2026년 3월 8일 일요일

천안 포승 쵸리마마 방문기

 평택 포승 근처에 외근 올 일이 있어서 왔다가, 좀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방문 오후 2시 좀 넘어서 간거 같음. 

   ★★★☆

 - 이국적인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추천

 - 근처에 왔을 때 들러볼만하고 굳이 이곳까지 찾아올 필요까지는...

 - 근처에 러시아 음식 (베이커리 정육점) 관련 업소가 좀 있어서 같이 가보면 좋을 듯..


주차 근처 공터 옆에 차를 대고 걸어 들어갔는데, 주차장은 따로 마련이 되어 있지 않으니 알아서 적당히 대고 들어가야 됨. 

  - 평일 낮이라 그런가 동네 전체가 한산했음. 입구 사진 한장.


2. 가게에 붙은 제품 사진을 보면 샌드위치구나...하는 짐작을 할 수 있음.

3. 평소에 보지 못하던 풀들이라서 뭐가 들어가 있는지는 알 수 없음.
 - 클래식 세트로 주문했고, 세트 가격 12500원
    . 샌드위치 / 감자 / 콜라 구성임. (음료는 변경 가능)
 - 소스 맵기를 고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보통으로 선택 했던거 같음
    . 처음에는 독특한 향신료네 싶은 정도인데, 막판이 되니 좀 매운 끼가 느껴졌음.


4. 세트에 제공되는 감자...고속도로에서 파는 감자 느낌인데 맛있는 줄은 잘 모르겠음.


6. 소세지인가? 고기인가 싶은 육류에 갖은 풀을 양념과 버무린 속.
   - 이국적인 맛이라 한번쯤 먹어 보면 좋을거 같음.

7. 세트 구성. - 다 먹고 나면 배부름.

8. 가게 내부 깔끔하고 좋음 - 여직원들 세명이 주방에 있던데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나 혼자만 있었음.
9. 이국적인 인테리어 - 창업주가 아르헨티나 이민 갔다가 컴백해서 창업한거 같음- 창업 스토리가 벽면에 게시되어 있음. - 영어로 ㅋ

10. 샤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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