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010-3534-9793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2024년 7월 31일 수요일
자동차 ISIR 제출 단계로 진입
넋 놓고 있었더니 ISIR 제출이 코앞
H사와 직접 거래가 처음이라 어벙벙 한 상태인데다가, 고객 쪽은 업무가 세분화되어 있어서 그런지 실제 제출 받는 담당자는 받기만 하지 어떻게 작성하라는 가이드가 명확하게 없는....(일단 제출해보라는 주의).
고객 포털에 붙어 있는 작성 샘플들은 다운 받아봤자, 보안 해제가 안되어 있어서 열어보지도 못하고 난감한 상태의 지속.
나중에 행여나 나같은 고생을 반복할 사람이 있을까 싶어서 과정을 글로 남겨 보겠음.
해외 공장에 첫 제출하는 PPAP임.
새로운 품번이기는 한데
기존 제품의 Minor change 제품(신기술 적용 없는 것으로 하겠음.)
단계별로 어려웠던 점....등을 적도록 하겠음.
■ 1단계 : 개발 계획 수립
+ 개발 계획서 점검 (1차)
+ 도면 반영 요소 점검 (과거차 포함)
+ 개발 계획서 점검 (2차)
: 위의 사항들을 수행하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 제품은 이걸 제출한 적은 없음.
■ 2단계 : 시작부품검증
+
3단계
4단계
5단계
■ 6단계 : 공정감사
+ 실제 고객이 방문해서 심사를 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고.
+ 아무튼 포털에 첨부되어 있는 심사 양식 기준으로 심사 보고서를 작성해서 첨부해야 함.
+ 아마도 원래의 취지는 심사자가 레포트는 작성해야 하는게 맞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았음.
- 즉, 심사받는 사람이 자가 평가한 걸 업로드
+ 적당히 NC몇개 넣어서 기준 점수 이상으로 작성 후 제출
+ 제출처는 개발일 수도 있고 품질 일 수도 있음. 물어보고 제출 (보통은 심사나온 부서를 지정해야겠지만...)
7단계 : 결과물 제출 / 승인
+ 이전에 해왔던 1~6단계 결과물들의 종합 제출 및 승인 단계
+ 1~6단계를 잘 수행해 왔다면, 주의할 건 최신의 결과물이 올라가는지 주의해서 볼 것 외에는 없는 듯.
+ 향후 조직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검사기준서는 면밀히 다시 살펴 보기를 권장
- 시험의 규격 / Rev / 검사주기는 나중에 정기검사나 4M에 대한 신뢰성 진행 시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음.
ㅁ M event 이중검사
+ 이건 엄밀히 말하면 개발 단계는 아닌데, 양산 시작 초기 생산차량 일정량을 한군데 모아놓고, 협력업체한테 검사를 시키는 거라고 보면 된다.
+ 외관/ 기능 등 검사 항목이고, 초기 불량 검출된 것에 대한 바로 시정 조치도 시키는거 같고.
+ 내 눈으로 볼 때는 갑의 횡포
+ 예외 업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전업체 참석인지...
2024년 4월 8일 월요일
시티즌 아테사 - F-810
시계에 흥미를 잃기는 했는데, 그래도 툴워치 같은건 하나 있어야 겠다는 생각에 중고나라를 서칭 하는 중에 구매하게 된 시계다.
조건을 몇가지 정해두었는데,
- 몇년마다 한번 씩 발생하는 배터리 교체 비용도 아깝다.--> 태양광 충전 제품..(세이코 / 시티즌/ 카시오)
- 시간 맞춰주는 것도 귀찮다!! --> 전파 시계만 좋겠네...
- 비싼 시계는 사치다.!! (20만원 이하...)
- 가벼워야 된다.!! ==> 티타늄이면 좋겠네.
- 줄질도 해야 된다.!!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시계로 처음 간택된 모델은 시티즌 CB-1120...(비록 줄질이 가능해야 한다는 조건에는 부합하지 못했지만...)
아래와 같이 생긴 시계다. 어흑...손이 완전 돼지같네...
아무튼....여러조건은 다 좋았는데, 이놈이 내 손목에 올려 놓으니, 36mm로는 조금 작아 보이는 감이 있어서 중고로 판매를 결정하고 다른 모델을 다시 찾기로 했다.
매일 매일 중고나라를 들락날락 하다가 내 눈에 들어온 모델이 있었으니, 바로바로바로 시티즌 f-810이라는 모델...
요렇게 생김. 사실 크게 자체는 Cb-1120보다 큰 건 아니지만, 외곽에 2중 테두리 같은게 덧붙여져 있는 형상이라, 그 부분까지 포함하면, 38mm언저리의 사이즈로 볼 수 있기는 하다. 게다가 중고나라에 4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올라와서 구입!! 결정...
- 에코드라이브 / 아테사 / 티타늄 모델이 4만원이라니 땡 잡았다....하고 구매했는데,,,
..받고나서,,,전파 수신 잘됐나 보려고 버튼을 찾아 보니 버튼이 없는거다,,,오잉...하고 보니, 아뿔싸....전파 수신이 안되는 모델인거다....아테사는 무조건 전파시계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초창기 아테사는 전파 수신이 아닌 모델이 있었던거 같다. 현행 아테사는 전파 수신이 거의 기본이라 간과 했다고나 할까?.......그래서 그냥 듣기좋게 빈티지 모델이라 생각하기로 하고,,,
자세히 뜯어보니 상당히 괜찮은 모델이기는 하다. 에코드라이브 모델은 대부분 다이얼이 검은색인데, 약간 누리끼리한 색깔도 뭔가 클래식해 보이고, 전파 수신이 안되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다이얼에 너무 복잡한 인쇄가 없어서 깔끔해 보이기도 하고, 두께도 얇고,,,..시간이야 뭐...1년에 한번 정도만 맞춰주면 되겠지...하고....
근데 한가지 단점은 딸려온 브레이슬릿의 길이가 좀 짧아서 17.5cm정도되는 내 손목에는 완전 꽉 끼인다....오래된 모델이라 줄만 따로 구할 수 있을리는 만무하고, 일단은 알리에서 구입한 가죽줄에 디버클로 차고 다닐 예정이고,,(아래 사진 참조)
또 나중에 시간 되면 세운스퀘어 금성사 방문해서 비슷한 여분코 찾아서 줄을 늘려줄 생각이다.
베스트는 아니지만, 제법 마음에 드는 시계라고 생각되기에 평생 같이 갈 생각으로 한번 사용해 보도록 하겠다.
2024년 3월 27일 수요일
알리발 돈리스 스트렛 넥 - 수령기
2024년 3월 23일 토요일
캐논 무한 잉크젯 프린터 카트리지 막힘 해결 - 막장 해결법
우선 이 글은 잉크 카트리지가 막혀서 이런 저런 고생을 하다하다 막장까지 간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글임을 밝힘.
준비물: 주사기 / 알콜 / 막힌 카트리지 / 여분의 잉크
따라해서 생기는 어떠한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지지 않음.
1. 카트리지 막힘 발생 - 검은색 출력 안됨
: 아예 안되는건 아니고, 아마도 검은색은 미세한 구멍이 여러줄 나있는거 같은데, 그중 일부가 잉크를 뿜지 않음.....인쇄물이 일정하게 인쇄 안된 라인이 발생.
2. 정밀 청소 여러번 돌렸으나 효과 없음.
3. 그 와중에 P07 에러 발생 -- 예전에 포스팅 해두었던 글 참고해서 초기화 시도 했으나, 안됨.
---> 여러번 시도...하다 보니 여차저차 성공하기는 했는데, 어떤 패턴이었었는지 파악 불가.
4. 막힌 구멍을 뚫기 위해 카트리지를 분리해서 노즐 부분 물에 담궈 줌.
--> 효과 없음.
---> 주의 사항; 카트리지 뺄때 피딩 라인에 있는 잉크가 빠지지 않도록 잉크 리필 통의 뚜껑을 반드시 열어줄것....이거 빼먹으면 잉크 공급해야 하는데,...그 과정에서 잉크 소모가 극심하여 또 다시 다시 P07 오류의 주화입마에 빠질 수 있음.
5. 소독용 알코올 사다가 노즐 부분 한참을 담궈둠...
--> 효과 없음....
6. 여기 까지 했는데도 안된다 하면. 막장으로 치닫는다고 보면...되고, 버리겠다 하는 각오로.... 아래 그림에 보면 빨간 동그라미 부분이 잉크 공급 되는 부분인데,,,기종마다 모두 똑같지는 않겠지만. 대략 비슷하게 생겼을 거다...
저곳으로 공급된 잉크가 아래 부분으로 미세하게 분사 되면서 잉크가 종이에 인쇄되는 원리 같은데, 문제는 프린터를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잉크가 굳어서 미세한 구멍을 막게 되는건데, 용액으로 용해가 안된다면, 힘으로 뚫으면 되겠지 라는 단순한 생각으로...
위 사진의 A부분에 주사기를 부분을 꼭 끼워주고...(크기가 적당히 맞지는 않아 힘으로 기밀을 유지해줘야 한다. --뭐..맞는 사이즈의 주사기가 어딘가에 있을 수는 있겠찌..) 공기를 주입하면....아래 사진의 노즐로 분무기처럼 공기든...(용액을 주입하면...용액이든..) 뚫고 나오는데, 나같은 경우는 막힌 노즐의 전부가 뚫리지는 않았지만...(아마 일부 노즐이 뚫리고 나면 가해지는 압력이 뚫린 곳으로 가려고 하고 막힌 곳으로는 가지 않으니...100% 다 뚫리지는 않는거 같다.) 대략적으로 문서 인쇄해서 사용할 정도까지는 회복이 되었다.
정말 무식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인터넷에 떠도는 해결방법이라고 하는 것들은 대부분 효과가 없으니...버릴 각오가 된 사람은 한번 시도해 보기 바란다.
- 손 더러워지고 방바닥 더러워지니 등짝 스매싱에 대한 각오는 덤.
아참...초음파 세척기로도 돌려봤는데, 알코올에 담궈두는거랑 주사기로 쏴주는거의 중간 어디쯤의 효과는 있을 듯 하다...(주사기로 뚫었을 때보다 더 나아지는 효과는 보지 못했음.)
2024년 3월 7일 목요일
필슨 256 근황 filson 256
2015년도에 구입했으니 9년이 넘어 가고 있는 필슨 256 근황을 전한다.
별로 가방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됨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레릭??? 낡게 만들려고 매일 들고 다니는 중인데, 최근에 찍어둔 사진이 있어서 한번 올려본다.
원래 태생 자체가 낡아보이는 디자인인데, 9년이 지났음에도 더 낡았다? 헐었다? 하는 느낌는 별로 없는거 같다.
그냥 그렇다고 :)
9년 전 사진은 아래 쪽에 #필슨 라벨을 눌러주면 볼 수 있음.
2024년 1월 30일 화요일
투키 toocki 충전기 쿠팡 로켓 직구
2023년 12월 9일 토요일
스윙 기타 s100 plus 사양 spec
10년도 넘게 사용 중인 스윙 기타가 있는데, 정들어서 팔거나 버리지는 못할거 같고,
나중에 넥이나 바꿔서 사용할 요량으로 사양 확인용으로 저장해 둠.
곡률 스케일 등 참조하면 되는걸까나?. 해본적은 없어서....나중에 큰 시행 착오를 겪겠지만 재미는 있을 듯.
2023년 8월 8일 화요일
ISO14001 내부 심사
팔자에 없던 IS14001 내부 심사를 하기 되었다. 조만간 있을 외부 심사를 위한 준비라고 볼 수 있는데, 심사를 받아본 적이 없는 입장에서 심사를 해야 되니, (특히나 나의 분야가 환경 분야도 아니고..)
아무튼 품질과의 연계를 해야 한다고 하니, 서로 cross check 한다는 개념으로 내부 심사를 하게 되었다.
앞서 말했지만, 평소 관심 있던 분야는 아니라서 이것 저것 물어보다 보니 재미 있는 것들도 있고 했지만, 까막눈으로 들여다 보니 뭐를 지적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정말로 문제가 없어서 지적이 없다면 상관 없겠지만 조직의 부족한 부분을 내가 찾아내지 못하고 있고, 나중에 외부 심사 과정에서 지적 사항이 발생한다면 내부 심사를 제대로 진행한게 맞냐? 라는 의문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부담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아무튼 그냥 맨손으로 하자면 막막할 수 있는데, 인터넷 뒤져보니 평가 질문지 같은게 있어서 공유 해 본다.
감사(audit 오디트)의 기본은 잘 듣는거니까, 질문을 구체적으로 던지지 말고 피감사자가 자신의 업무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화두를 잘 던진다면 크게 문제 없이 진행할 수 있을거라고 본다.
2023년 8월 4일 금요일
기타 레슨 잠시 쉬어 가기 - 레슨 중 느낀 나의 문제점들
1년 8개월 정도 진행했던 기타 레슨을 잠시 쉬어가려고 한다.
그동안 나름 없는 시간 쪼개가면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생각 만큼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점에 대해 고민을 해본 결과 몇가지 문제점을 개인적으로 도출 하였다.
1. 피지컬 문제
- 레슨을 받으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이 속도가 붙지 않는 점이었다. 80bpm정도 올라가면 4연음이 안될 정도. 이 부분은 아무리 lick을 반복 연습해도 나아지지가 않았다.
처음 레슨을 받으러 갈 때 아주 생초짜로 간게 아니고 어느 정도 개인 독학을 하는 중에 시작한거라. 크로매틱에 대한 연습을 별로 하지 않았는데...이게 나중에 되서 속주를 하려 할 때 뭔가 벽처럼 앞을 가로막고 있는 듯한 장벽이 느껴졌다.
어차피 속주라는 벽은 극복을 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피지컬에 대한 부족함을 레슨을 통해서 극복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개인적인 트레이닝에 좀 더 힘을 쏟는게 좋을 것 같아서...
- 이를 극복하기 위해 60bpm 부터 4beat 8beat 16beat 3연음 6연음까지 크로매틱을 연습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다. 어제 잠깐 해보니, 60bpm에서 16beat까지는 가능한데, 6연음은 약간 스피드가 딸리는 것이 느껴졌다. 조금만 연습하면 60bpm은 가능할 것 같고, 하루에 1씩 늘려갈 계획이다.
2. 박자 문제
- 정박의 경우는 괜찮은데, 한박자 먼저 시작하거나 늦게 시작하거나 하는 경우, 연주 진입할 때 엄청 해메는 경우가 많았다. 엄밀히 박치라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데 악보에 표현된 박자를 구현하는데 있어서 감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악보로만으로는 절대 표현 못하고 실제 연주된 것을 아주 천천히 몸으로 익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기는 한데, 악보에 나타난 그대로 해석해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도 과제 중 하나이다.
근데 이걸 어떻게 연습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 박자에 대한 영상은 유튜브에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박자 새는 연습 동영상이 좀 있기는 하지만 리듬감 키우는 연습은 어떻게 해야 할지....박자 잘 새다 보면 리듬감도 생기려나?)
3. 악보 암기
- 악보가 정말 안외워진다. 수백번을 해서 겨우 외워놓으면 금방 까먹는다고 할까? 이건 그냥 나이를 먹어서 암기 능력이 떨어졌기 때문인가?
4. 자꾸 틀리는 습관
- 아무리 자신있는 프레이즈 릭이라도 첫번째는 더듬는 버릇이 있다. 이건 아마 틀리더라도 곡의 진행을 따라서 쫓아가는 식으로 연습을 해야 했을거 같은데, 틀리면 멈추고 처음부터 다시하는 습관 때문에 생긴 나쁜 버릇 같다. 이건 차츰 연습하면 좋아질거라 생각한다.
이상 레슨 받으면서 내가 생각한 문제점 극복 과제들을 적어 봤는데 개인연습을 통해서 피지컬은 확실히 나아질거라 생각하고 나머지 들도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는 아닌 듯하니, 진지하게 고민을 하면서 연습해 나아가야겠다.
2023년 7월 18일 화요일
연소성 MS300-08 에 대한 고민
2023년 7월 9일 일요일
거지 같은 하루 2023년 7월 8일
운수 좋은 날인줄 알았더니, 평소와 같이 거지 같은 날이었네.
마음에 큰 우환이 하나 들어앉아 있는데, 거기다가 덮친 격으로 더 큰 돌덩이가 눌러앉아 버렸네.
속으로 삭이고만 있으면 병 생길텐데, 튼튼한 내 마음은 몇일 지나면 회복될 거라 믿는다.
힘내자. 좋아지자. 잘해보자. 좋은 말들로 위로해 본다.
2023년 6월 12일 월요일
양천구 목동역 청국장 옥천집
2023년 5월 30일 화요일
사진 없는 외국인 친구 서울 관광기
2023년 4월 18일 화요일
현대 남양 방문기 #2
성북동 면옥집
주말에 어디갈까 고민하다 간만에 북악산 팔각정을 가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근처에 갈만한 식당이 있나 검색하다가 찾은 곳이다.
사실 만두국이 뭐 거기서 거기겠지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주말 드라이브겸 해서 방문한 곳이다.
주차장은 뭐 그 동네 있는거 치곤 준수하다 생각됨.
네식구 방문해서 각자 만두국 또는 떡 만두국에 모듬전까지 주문.
데코는 이쁜듯...만두도 가지각색이고.
모듬전은 재료가 신선하고 기름도 깨끗한듯해서 기름 쩐내는 없었음.
이건 육수인데 냉면 국물을 직접 내는지 육수가 따로 제공이 되어서 두 주전자 해치움.
사실 갈비찜이 주종목인거 같지만 우린 가난한 서민이라 만두국으로 땡침.
뭐...그 동네 전통있는 집인거 같기는 하지만 만두국을 굳이 저기까지 두번 찾아갈거 같지는 않음...동네에 있는 사람들이야 뭐 수시로 가는 곳이겠지만.
2023년 4월 17일 월요일
현대 남양 연구소 방문 후기
2023년 2월 19일 일요일
세금 많이(정직하게) 내는 직장인이 누리는 혜택
버는 돈이 넉넉치가 않지만 해보고 싶은 것은 많은 직장인 입니다.
꾸준히 매달리는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살다보면 돈버는 것 외에 개인의 여가를 위해서 뭔가를 하고 싶은 경우가 생깁니다.
운동으로 치면 축구 농구 야구 배구 탁구 당구 수영....
만드는 것으로는 가죽공예 목공 뜨게질 미싱
예능으로는 기타 그림 조각 사진 피아노 등등등...
자기계발하는 어학이라든지....
세상은 넓고 하고 싶은것은 많죠.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우리가 가진 돈은 유한하고 저러한 취미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강습이라는 것을 받아야 합니다.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강습을 알아볼때는 먼저 구청이나 시에서 운영하는 문화 센터를 먼저 기웃거려 보게 됩니다. 운좋게 관심 있는 분야의 강좌가 개설되어 있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좌절을 맛보게 됩니다.
왜냐하면, 과정의 대부분이 평일 낮에 이루어지기 때문이죠. 회사 빼먹고 문화센터 다닐 수는 없는 일이니 그림의 떡이라고 봐야하겠습니다.
그러면서 생각해 봅니다. 저런 강좌는 국민이 낸 세금을 혜택으로 돌려주기 위해서 운영하는 것인데, 왜 세금을 꼬박꼬박 내고 있는 나는 저런 혜택을 받을 수가 없는 걸까....경쟁이 치열해서 등록을 못하게 되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왜 이런 선택의 기회마저 박탁당하게 되는 걸까.
주말에 강좌를 개설한다는건 주말에도 나와서 일을 해야하는 누군가의 희생을 강요해야 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에 합당한 보상을 부여 해서라도 세금낸 사람에 대한 예우를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이런 생각은 세금 내는 사람 누구나 해보았을거 같은데, 별로 공론화되지 않는 것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은 저런 것에 관심이 없거나,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고민없이 시작할 재력이 있거나....인건가?
2023년 1월 22일 일요일
2023년 1월 13일 금요일
구글 홈 네스트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