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d is the beginning is the end
something that can makes our life fun.
2012년 1월 29일 일요일
2012년 1월 26일 목요일
구글 에드센스 pub ID 조회 하기 - google adsense pub ID
구글 정책에 위반되는 게시물을 게재하였다는 경고와 함께 광고 개제 정지를 먹었다.
조치 사항을 구글에 통보하고 정지를 해제해 달라는 요청을 해야 하는데 PUB ID를 기재 하라고 한다.
예전에 Adsense PIN no. 받는 통지서에 적혀 있던거 같은데 그게 지금 어디있는 지를 몰라.
좀 헤매게 되어 혹시 나처럼 찾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 흔적을 남김.
1.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로 들어간다. 아마도 광고가 게재되어 있겠지? (아래 사진 처럼.)
2. (크롬의 경우로 설명하겠다).
- 오른쪽 위에 있는 '설정 (스패너 모양 아이콘)' --> 도구 --> 소스 보기 선택
3. Control + F 를 눌러 "client'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문장이 검색됨.
색깔 칠한 부분이 pub id 되시겠음..
google_ad_client="pub-3602927639028933"
조치 사항을 구글에 통보하고 정지를 해제해 달라는 요청을 해야 하는데 PUB ID를 기재 하라고 한다.
예전에 Adsense PIN no. 받는 통지서에 적혀 있던거 같은데 그게 지금 어디있는 지를 몰라.
좀 헤매게 되어 혹시 나처럼 찾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 흔적을 남김.
1.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로 들어간다. 아마도 광고가 게재되어 있겠지? (아래 사진 처럼.)
2. (크롬의 경우로 설명하겠다).
- 오른쪽 위에 있는 '설정 (스패너 모양 아이콘)' --> 도구 --> 소스 보기 선택
3. Control + F 를 눌러 "client'를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문장이 검색됨.
색깔 칠한 부분이 pub id 되시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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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7일 화요일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순천향 대학 부천 병원 내시경
내가 받는건 아니고 수면 내시경하는데 보호자가 필요하다고 해서 따라옴..
3시 예약 받고 왔는데 3시 20분 쯤 내시경실로 들어가고 3시 50분 정도부터 내시경 삽입을 하는지 화면이 보임. 내부가 별로 특별한게 없는지 약 10분 정도만 검사하고 회복실로 넘어감. 회복실에서 벌써 50분간 대기 중이다 . 병원이라 겨울임에도 실내가 무척 덥다..
내가 내시경을 해본적이 없고 따라와 봉 것도 처음이라 잘 모르겠지만..여긴 환자의 내시경 영상을 모니터로 중계해준다. 실시간으로...
위 내시경도 있도 대장 내시경도 있겠지..
가격은 약 14만원 정도 같은데 동네 내과 보단 4~5만원 비싼거 같다. 어차피 실비 보험으로 돌려 받는다니까 상관은 없지만..
2012년 1월 5일 목요일
흑단 / 화양목(황양목 or 회양목) 빗 구매
요새 머리가 빠지고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 많이 생겨서 고민하던 중에 나무로 만든 고급 빗을 구매 해버렸다.
2개 구매해서 마누라랑 나눠 쓰려고 하나는 흑단 하나는 화양목으로 구입
흑단은 49000원 ㅜ.ㅜ
화양목 22000원...ㅜ.ㅡ
구매는 여기서 함.. http://www.combshop.co.kr/
좀 비싼거 같기는 하지만 재질이 좋다고 하니까 한번 꾸준히 빗어줘보고 효과를 검증해 보도록 하겠다.
일단 물건 받으면 사진이랑 간략 사용기 올리고 한달쯤 후에 실제 효과에 대해서 논하겠다.
물건을 오늘 받아서 일단 사진을 먼저 올린다. 아래 사진은 흑단 제품이다. 49000원짜리다.
탈모 및 두피 건강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겟지만 겉모습만 봐서는 상당히 만족 스럽다.
대충 몇번 빗어 봤는데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몰라도 두피에 닿는 느낌도 좋고 정전기가 생기지 않아서 느낌이 상쾌하다.
한번 사 볼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평생 써야지..ㅎㅎ
황양목 제품은 다음에 시간 나면 올리겠다. 보고 싶은 사람있으면 답글 남기셈..
1. 전체 사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화질이 메롱이네 (블로거란 어플 통해서 올렸더니 화질 저하가 생겼다.)
- 일단 실제 만져 보면...고급스럽다...돈 값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2. 단단한 느낌이 손이 잘 붙는다.

3. 윤기가 흐르는게 고급스럽다.

4. 단단한 느낌...한자는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무슨 무슨 각 이라는거 같은데..

2개 구매해서 마누라랑 나눠 쓰려고 하나는 흑단 하나는 화양목으로 구입
흑단은 49000원 ㅜ.ㅜ
화양목 22000원...ㅜ.ㅡ
구매는 여기서 함.. http://www.combshop.co.kr/
좀 비싼거 같기는 하지만 재질이 좋다고 하니까 한번 꾸준히 빗어줘보고 효과를 검증해 보도록 하겠다.
일단 물건 받으면 사진이랑 간략 사용기 올리고 한달쯤 후에 실제 효과에 대해서 논하겠다.
물건을 오늘 받아서 일단 사진을 먼저 올린다. 아래 사진은 흑단 제품이다. 49000원짜리다.
탈모 및 두피 건강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겟지만 겉모습만 봐서는 상당히 만족 스럽다.
대충 몇번 빗어 봤는데 플라시보 효과인지는 몰라도 두피에 닿는 느낌도 좋고 정전기가 생기지 않아서 느낌이 상쾌하다.
한번 사 볼만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평생 써야지..ㅎㅎ
황양목 제품은 다음에 시간 나면 올리겠다. 보고 싶은 사람있으면 답글 남기셈..
1. 전체 사진: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화질이 메롱이네 (블로거란 어플 통해서 올렸더니 화질 저하가 생겼다.)
- 일단 실제 만져 보면...고급스럽다...돈 값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2. 단단한 느낌이 손이 잘 붙는다.

3. 윤기가 흐르는게 고급스럽다.

4. 단단한 느낌...한자는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무슨 무슨 각 이라는거 같은데..

2012년 1월 2일 월요일
2012년을 맞이 하는 소감
여차저차 어영 부영 하는 사이에 2011년도 끝나버렸다. 한해 가는 일에 무심했었는데 이번 년도는 개인적으로 우여곡절도 많고 사연이 좀 있는지라 굉장히 길게 느껴지는 것 같다.
마음 고생도 제법해서 머리에 숱도 많이 줄어들고 힘든 한해가 아니었나 싶다. 게다가 이런 시련은 앞으로도 2~3년은 갈거 같기에 마음의 짐도 시원하게 벗어 던져내질 못했다.
나이 또한 이제 30대 중반을 넘어 후반을 향해 달려가지 정말 나이 먹는게 싫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36이라는 나이를 먹는 동안 마땅히 이뤄놓은 것도 없으니 더욱 착잡한 마음에 우울해지고 정말 이 시대에 희망이라는게 존재하는가? 하는 의문도 생기고....
오늘 신문을 얼핏 보니 마야 달력에 2012년까지 밖에는 기록이 안되어 있다고 한다. 정확히는 12월21일....
공교롭게도 나의 생일과 같은 날이라 괜히 지구를 위해서 뭔가 사명감을 가지고 행동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고 하고...
얼핏 SF만화처럼 평범했던 한 사람이 인류 멸망에 구원을 내리는 주인공이 될지도 모르겠다. 근데 난 영웅이나 이런건 별로 되고 싶지는 않고 게다가 고생하는 것도 질색이므로, 아무리 영웅 놀이가 좋다고는 하나 이런 역할은 사양하고 싶다. 아마 나 아닌 다른 12월 21일 생이 좀 더 훌륭하게 이런 역할은 대신할 수 있을 것 같다.
36이란 나이에 뭔가를 시작할 수 있을까? 그동안 한 우물 (말이 한 우물이지 그리 깊게 파지도 못했다.)만 파왔는데, 다른 우물도 하나 파야하나 라는 생각에 이것 저것 기웃 거려 보지만 어느 것 하나 만만한 것이 없다.
십수년 동안 한가지만 해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세상인데 어줍잖은 관심만으로 성공하기란 불가능하겠지...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부러워 하는 사람은 취미를 생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다. 운동선수도 그런 부류의 하나일 것이고 , 예술가도 그런 측에 낄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물론 저런 부류의 사람들이 남들보다 뛰어나기 위해서 겪는 고통과 노력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지만 그래서 모든 일은 스스로가 즐기지 않으면 성공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이제 철 좀 들어서 내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할 텐데....
아직 늦은건 아니겠지???
마음 고생도 제법해서 머리에 숱도 많이 줄어들고 힘든 한해가 아니었나 싶다. 게다가 이런 시련은 앞으로도 2~3년은 갈거 같기에 마음의 짐도 시원하게 벗어 던져내질 못했다.
나이 또한 이제 30대 중반을 넘어 후반을 향해 달려가지 정말 나이 먹는게 싫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36이라는 나이를 먹는 동안 마땅히 이뤄놓은 것도 없으니 더욱 착잡한 마음에 우울해지고 정말 이 시대에 희망이라는게 존재하는가? 하는 의문도 생기고....
오늘 신문을 얼핏 보니 마야 달력에 2012년까지 밖에는 기록이 안되어 있다고 한다. 정확히는 12월21일....
공교롭게도 나의 생일과 같은 날이라 괜히 지구를 위해서 뭔가 사명감을 가지고 행동을 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고 하고...
얼핏 SF만화처럼 평범했던 한 사람이 인류 멸망에 구원을 내리는 주인공이 될지도 모르겠다. 근데 난 영웅이나 이런건 별로 되고 싶지는 않고 게다가 고생하는 것도 질색이므로, 아무리 영웅 놀이가 좋다고는 하나 이런 역할은 사양하고 싶다. 아마 나 아닌 다른 12월 21일 생이 좀 더 훌륭하게 이런 역할은 대신할 수 있을 것 같다.
36이란 나이에 뭔가를 시작할 수 있을까? 그동안 한 우물 (말이 한 우물이지 그리 깊게 파지도 못했다.)만 파왔는데, 다른 우물도 하나 파야하나 라는 생각에 이것 저것 기웃 거려 보지만 어느 것 하나 만만한 것이 없다.
십수년 동안 한가지만 해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세상인데 어줍잖은 관심만으로 성공하기란 불가능하겠지...
내가 세상에서 가장 부러워 하는 사람은 취미를 생업으로 하고 있는 사람이다. 운동선수도 그런 부류의 하나일 것이고 , 예술가도 그런 측에 낄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물론 저런 부류의 사람들이 남들보다 뛰어나기 위해서 겪는 고통과 노력은 상상을 초월할 것이지만 그래서 모든 일은 스스로가 즐기지 않으면 성공에는 한계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이제 철 좀 들어서 내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할 텐데....
아직 늦은건 아니겠지???
2011년 12월 7일 수요일
GDH (Guang dong) hotel in Zhengzhou (廣東 鄭州)
Excutive room에 묵었다. normal 가격은 1200RMB (2011년 12월 7일 기준)
Contract가격은 5xx RMB정도에 숙박함.
룸은 상당히 깔끔하게 넓직하니 좋네. 로비는 그다지 넓지 않은게 별로이나 룸 자체는 상급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으로...
Contract가격은 5xx RMB정도에 숙박함.
룸은 상당히 깔끔하게 넓직하니 좋네. 로비는 그다지 넓지 않은게 별로이나 룸 자체는 상급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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