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코트리 배송대행사용후기

디트로이트 tax free로 받기 위해 급하게 검색해서 선정한 업체인데...액션이 상당히 느리네..
추석 연휴가 끼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요청사항들이 시간 여유가 있음에도 당일 처리되는 법이 없고 꼭 하루가 지나야 처리가 된다...
구글링 해보니 전부 칭찬 일색이던데 아마도 이벤트성으로 포인트 얹어줘서 글쓴 사람이 대부분인거 같다..
세금만 아니었어도 기존에 사용하던 글로엑스에서 하는건데..

근데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이 업체에서는 독일 배송대행을 서비스 하고 있음.

미국 / 일본은 많은데 독일까지 서비스 하게 되니, 유럽 쪽에 구매할 것이 많은 사람은 포인트 관리용으로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몽삭 남성용 머니클립 M1229-50629-DB

간결한 상자

나름 내부 포장도 있고

가죽 색깔이 균일하지는 않다. 아무래도 저렴한 가격이라.

몽삭 불박

카드 세장에 지폐 약간

금속 뱃지???로고

지페 수납부....살짝 보이는 꽝 로또.

갈색이 메인이나 검은 반점??같은 느낌이 좀 있음.

두께는 이렇다. 쓰다보면 좀 더 얇아짐.



그냥 가격 생각하면 쓸만한 제품이다. 한 6개월 정도 사용한거 같은데 태닝이 된다고 해서 더 자연스러운 멋이 생기지는 않는다...

코보 글로 등따기 ?? 뒷따기 백업 및 내장 메모리 확장 KOBO GLO extend internal memory

** 참고로 이 작업은 2013년 9월11일 기준으로 최신 펌웨어 update가 완료된 상태에서 문제없이 되었습니다.


일본 라쿠텐 쿠폰 뿌릴 때 구입한 코보 글로, 킨들 페이퍼 화이트를 구매한지 일주일 만에 가격이 싸다는 이유 만으로 질러 버렸다.

킨들 페화가 좀 더 빠릿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편하게 되어 있기는 한데,

 1. 만화책 보기
 2. 프론트 라이트의 균일함은 코보가 더 낫다.
 3. 폰트 확장의 용이함도 있겠다.

 단점은,
 1. 조명이 너무 밝아서 깜깜한 곳에서 보기는 좀 부담스럽고
 2. Cloud 뭐..그런 지원이 좀 약하다는거?

 어차피 한글 컨텐츠는 구입해서 보기 둘다 어려운 건 마찬가지이니, 언급에서 제하고..

 암튼 그렇고, 이북 카페를 뒤져보니 내장 메모리 확장은 누구나 다 하는거 같애서 호기심에 나도 해보기로 했다.

 우선 해야할 일

 1. 뒷뚜껑따기...뒷뚜껑의 일부를 얇은 물질로 벌려준다. 뭐...좀 얇은 신용카드나 그런 거면 될 듯...손톱 두꺼운 사람은 손톱으로 해도 될테지만...손톱이 좀 아프다. (뒤집어 놨을 때 왼쪽 아랫 쪽부터 하는게 내부 PCB 기판의 손상 가능성이 낮을 것 같다.)
  벌려준 상태에서 테두리를 따라서 쭈욱~~..돌려가면서 분리 시키면 된다....
  카드 등을 너무 깊이 넣지 않도록 주의...내부에 있는 장치에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그리고, 삽입되어 있는 메모리 분리, 4GB class4 짜리가 들어가 있다.


뒷 뚜껑 사진 ..보이는 살짝 파인 부분에 키가 걸리게 되어있다.

뒷판 연 모습

샌디스크..보시다 시피 따로 고정하는 장치가 없어서 나중에 조립할 때 종이 테이프로 고정해 주었다.


 2. DD for windows 를 이용해서 원래 있던 메모리의 내용 Back up 하기.

    DD for windows의 다운로드는 ===>  http://download.si-linux.co.jp/DDforWindows/

   ** DD for windows는 기본적으로 32bit 운영체제에서 작동하므로 64bit운영체제를 이용하는 사람은 http://kobo.rakuten-kobo.com/blog-entry-75.html 이 글을 참조 하세요~

    A. 다운 받은 녀석을 압축 해제...(따로 설명 필요한가?)
    B. 풀린 폴더 내에 DDWin을 실행!      
     












    C. 원래 있던 Micro SD 메모리의 이미지를 떠야 한다. 카드 리더기를 컴터랑 연결한다.
    D. 실행된 DDWIN 화면에서 Choose disk를 선택하여 인식된 메모리를 선택.
     












   E. Choose file을 선택하여 백업된 이미지가 저장될 경로 및 File 이름을 지정해 준다.
         - Path가 경로 / Filename이 말 그대로 file이름 -_-;

 











   F. file name지정이 끝났으면 >>back up>> 을 눌러 Image 생성!!
        - 메모리 내에 있는 내용을 지우고 했어야 되는데 귀찮아서 그냥했더니 backup 용량이 많네.....
        - 백업이 완료되면 지정된 filename.DDI 라는 file이 생성됨.












  G. 백업이 완료 되면 코보에 새로 넣어 줄 새로운 메모리를 리더기에 꽂아 준다.
       - Choose disk를 선택에서 인식된 메모리를 지정
       - Choose file을 선택해서 위에서 생성한 Image file (DDI file)을 지정.  
           ** DDI file이 지정된 경로에 안보이면 All files를 선택해 준다.
       - File 지정이 바르게 된걸 확인 후
       -   << Restore << 를 눌러준다.
       - 질문에 세개 나오는데...전부 YES 를 눌러준다.
       - Image file을 열심히 새로운 메모리에 쓴다..

   H. Image file 복사가 완료되면 일단 새로운 메모리에 백업은 완료가 된 것이나 파티션을 그대로 읽어온 것이라 실제 가용한 용량은 원래 4GB 짜리의 용량 밖에 되지 않는다.
       - 파티션 설정을 위해, 아래 사이트로 가서 파티션 위저드라는 프로그램 설치 후
          http://www.partitionwizard.com/free-partition-manager.html
       - 아래 그림의 순서대로 실행하면 됨.

    + 미니툴 파티션 위져드 실행
  + 아래 그림의 KOBOeReader 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해서 Move/Resize 를 선택



+ 아래 그림에서 파란색 막대 부분을 오른쪽으로 끝까지 최대한 늘려주고 OK 선택
  + 왼쪽 위에 보이는 Apply 클릭



  + 아래 성공한 화면

   




  I. 이제 백업된 메모리를 빼서 코보에 꽂고 뒷뚜껑 덮고...늘어난 용량을 확인하면 된다.


 이상 끝~~~

2013년 6월 26일 수요일

우체국 등기 우편물 조회

우편물 보낼 때 받은 영수증에 찍혀 있는 등기 번호를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적어주면 됩니다.


참고로 2013년 6월 기준 등기 가격은 빠른 등기 기준으로 1990원 정도 하네요.

편지 한통 보내는거 치고는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안전하고 빠르니까..

그리고 만약 배달이 되지 않으면 수령인에게 2회 방문 후 우체국에 보관하고 있다가
발송인에게 반송되는데 이 경우 추가로 1600원 정도를 또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http://service.epost.go.kr/iservice/trace/Trace.jsp






참 쉽죠잉~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제주 차귀도 배낚시 체험 - 수용횟집





 제주 놀러가서 뭐 할거 없나 검색하다가 인터넷에서 발견한 곳. 차귀도..

 원래 좀 유명한 곳인거 같긴 하다. 원래 낚시에 취미가 있지도 않거니와 해본 적도 없어서 그냥 무조건 저렴한 곳으로 찾은 곳이다.

 위치는 인터넷 검색해 보면 그냥 나올 것이고...이동이야 대부분 렌트카를 이용할 테니 렌트카에 달린 네비를 이용하시라..

 가격을 설명하자면...

  1. 그냥 낚시만 체험하면 인당 1만원.

  2. 바베큐 배낚시는 인당 2만원.
        - 배에서 굽는 건지 어떤건지는 모르겠고 보니까. 새우랑 꽁치 같이 생긴거랑
          홍합인가를 구워주는데...생각해 보니 제주도에서 나는 생선들이 아닌지라
          신선도나 맛이 메롱일 것 같아서 그냥 낚시만 하기로 함.

  3. 오후 6시 부터는 야간 낚시라고 하는데, 이건 인당 2.5만원

 한가지 주의할 것은 현금만 받는다는 것....수용횟집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카드로 결제 해준다고 했었는데 막상 가보니 서로 말이 틀려서 만약 카드를 이용해야 할 경우 꼭 전화를 통해서 확언을 받고 갈것...


 아무튼 우리는 인당 1만원 짜리 낚시를 하기로 함.

 총 소요시간은 2시간...왕복 이동시간 제해도 약 1시간 넘게는 낚시 체험이 가능한듯..

 가격대비로 보면 상당히 만족 스러운 것 같기는 하다.

 미끼 끼워서 던져 놓으면 손바닥 만한 물고기들 잘 잡힌다.

 우리 일행은 낚시 초보인데...약1시간 동안 10마리는 넘게 잡은 것 같다.

 잡은 고기는 선장님이 그 자리에서 회로 쳐준다...출발 전에 구입한 초장에 냠냠~

 남은 고기는 싸가거나 놔 주거나 횟집으로 가져가면 6천원이가?..내면 매운탕으로도 끓여 준다고 하나,,우린 그냥 다시 풀어 주고 왔다.




거의 다 먹고 중간에 찍은 사진..


오른쪽 건물이 횟집...왼쪽에 간판 달린 곳이 접수 하는 곳.


배시간이랑 가격이 살짝 보인다....자세히 보면.^^


선착장이라고 하나?...배타러 가는길..





우리가 탔던 배...크지는 않지만..뭐. 적당하다.

차귀도 인가?...이동 중에 보이는 작은 섬.


꽂혀 있는 낚시대들....

낚시 삼매경...여자들도 쉽게 하고 애들도 미끼만 끼워 주면 어렵지 않다.






2013년 5월 21일 화요일

카타(KATA) 카메라 파우치 ZP-1 DL

오늘 소개할 제품은 디지털 카메라용 파우치 .

중고로 파나소닉 루믹스 FX48을 하나 구매 했는데, 원래 제공 되는 가죽 파우치가 겉모습은 번지르하니 좋은데 아래와 같은 단점이 ...
1. 카메라에 너무 꽉 끼어서 빼고 넣기도 불편하고 이로 인해 옆면에 페인트가 벗겨질 정도
2. 카메라 파우치에 공간이 없다보니 밧데리나 여분의 메모리를 수납할 수 없음.
3. 카메라 스트랩으로만 들고 다닐 수 있음.

위와 같은 단점에 적당한 파우치가 없을까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생각보다 적당한 제품이 없었다. 크럼플러나 맥포스가 그나마 어느 정도 괜찮아 보였는데, 가격도 비싸거니와 사이즈도 FX 시리즈에 사용하기에는 좀 커보여서 고르고 고른 제품이 카타의 ZP-1 DL되시겠다.

비슷한 디자인으로 크기만 다른 몇개의 제품이 있는데, 이 녀석이 제일 작은 녀석이다. FX가 작다보니 방심하고 별 생각없이 제일 작은 녀석으로 주문했는데 막상 받고 보니 너무 작아서 들어가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을 조금 했었는데, JUST하게 딱 맞는다. 다행~~

사이즈로 보면 딱 FX시리즈를 위해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꽤 오랬동안 이것저것 골랐었는데 적당한 제품으로 잘 구매 한것 같아. 뿌듯함~~

점수로 치자면 한 95점 줘도 될 것 같다.
< 전체샷 크기가 작아서 앙증 맞다. 넥 스트렙이랑 오른쪽 위로 고리? 같은게 보인다.>

< 아마도 나이론 재질?..어느 정도의 내구성이 있어 보이는 느낌이다. 재질 싸구려 느낌 없다. 구석 구석 바느질도 깔끔>

<제품에 붙어 있는 모델명 라벨>

< 지퍼 부분인데 닫아 놓으면 깔끔하게 날개? 같은게 지퍼 부분을 가려 준다.>

< 오픈 했을 때 모습, 파우치를 사각형으로 봤을 때 두개의 변 정도면 오픈이 된다.>

< 내부 모습, 노란색 포인트에 메모리 수납공간이 보인다.>

< 외부 고리 부분인데, 저기에 손가락 걸어서 딸랑딸랑 들고 다니기 좋다. 무슨 설계 의도로 만들어 놓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 디자인의 포인트도 되고 괜찮다.>

< 넥스트랩...길어서 목에 걸어도 되고...가방같은데 체결해 놓을 수도 잇을 것 같다.>

<벨트에 거는 고리...아저씨 삘 나서 안 좋아 했었느데. 막상 사용해 보면 벨트에 거는 것만큼 편한 게 없는거 같다.>


 사진은 FX-48로 찍음.

2013년 4월 11일 목요일

중국에서 사온 손노리개 호두

전부터 하나 가지고 싶었던 것인데, 중국에서 사면 싸겠지? 싶어서 하나 사왔다.
관광지에 가니 중국  돈으로 300위안 정도 하던데, 스좌장에 있는 호텔 앞에 지하상가 돌아다니다가 발견하고 얼만지 물어보니 180위안 달라고 해서 사왔다.
사실 어떤게 더 좋은 놈인지 분별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지고 있지는 못해서 적당한 가격에 사온 건지는 잘 모르겠다.

국내 가격이랑 비교해 보니 그냥 쪼~~금 싸게 사온거 같기도 하다.

오물조물 거리고 있으면 느낌이 좋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