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봐도 정말 못 그렸다..ㅎㅎ
2014년 2월 16일 일요일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갤럭시 노트 s 펜 고장-감도 조절
갤럭시노트를 중고로 구입했다, 뭐 오래된기종이라 외관은 허름해도 상 관이 없겠으나 노트를 구매 하게된 가장 가장 큰 이유인 S펜이 지 마음대로 에어플레이로 작동한다.
액정에서 2cm 떨어져도 인식이 됨..-_-;
수리 방법이 있을까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s펜 감도조절이 있다.
S펜의 버튼 부분의 뚜껑을 열면 조그마한 조그마한 나사 같은게 나오는데 이걸 돌리면 된다.
오른쪽으로 돌리면 낮아지고 반대로 돌리면 감도가 높아짐.
근데 내가 가진 제품은 아주 맛탱이가 갔는지, 끝까지 돌려도 1cm유격에서 작동..
나중에 분해해서 수리해 보려고 한다..(당장 분해해 보려고 했는데, 뒷 부분 열기가 만만치 않음...적당한 공구를 준비해서 해야 할 것 같다.)
참고로 갤노트2의 경우는 나사가 두개 달려있는데 펜촉 방향에 있는 것이 감도라고 함..
갤노트3는 ??? 모르겠음..
액정에서 2cm 떨어져도 인식이 됨..-_-;
수리 방법이 있을까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s펜 감도조절이 있다.
S펜의 버튼 부분의 뚜껑을 열면 조그마한 조그마한 나사 같은게 나오는데 이걸 돌리면 된다.
오른쪽으로 돌리면 낮아지고 반대로 돌리면 감도가 높아짐.
근데 내가 가진 제품은 아주 맛탱이가 갔는지, 끝까지 돌려도 1cm유격에서 작동..
나중에 분해해서 수리해 보려고 한다..(당장 분해해 보려고 했는데, 뒷 부분 열기가 만만치 않음...적당한 공구를 준비해서 해야 할 것 같다.)
참고로 갤노트2의 경우는 나사가 두개 달려있는데 펜촉 방향에 있는 것이 감도라고 함..
갤노트3는 ??? 모르겠음..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갤럭시 노트1 구매..
벌써 갤노트3가 나온 시점에서 그냥 갑자기 노트 s펜으로 낙서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중고나라를 배회한 끝에 7만원짜리 액정에 살짝 크랙 있는 모델을 구매하기로 예약..
노트1이 느리고 버벅인다는 말이 많지만 난 그냥 그림만 그리고 놀거라서 상관 없을거 같다.
워낙 다이나믹하게 돌아가는 중고 나라라서 실제 거래가 성립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나의 이 호기심이 얼마나 유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구매해서 이 호기심을 풀고 넘어가야겠다.
기회되면 연작으로 작품 연재를 하겠음..
2014년 2월 8일 토요일
포고플러그 e02 삽질 진행 중 - vol. 1
그냥 심심해서 포고플러그를 중고로 구매하였다. 중고로 전 사용자가 데비안 올려서 사용하던 거라고 하는데 usb 사운드카드 하나 얹어준다고 하길래 덥썩 물어옴..
받아보니 사진에서 보던 것보단 좀 크네?
받아보니 사진에서 보던 것보단 좀 크네?
암튼 여기저가 좀 자료를 찾아보니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ssh접속인 인듯...
1. putty라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설치
- 뭐 이건 설치를 할 필요도 없이 그냥 실행파일 하나만 달랑..
- 뭐 이건 설치를 할 필요도 없이 그냥 실행파일 하나만 달랑..
2. putty로 ssh 접속을 하려고 하니..ip주소를 모르겠네?
- 현재 쓰고 있는 인터넷은 lg u+
- ipconfig를 이용해서 ip조회
- 브라우져에서 공유기 ip써 놓고 설정으로 진입...근데 비밀번호를 알 수가 없음
- 한참 씨름하다가 고객센터에 전화..
.아이디 비번 알려줌
- 근데 네트워크 설정 뭐 기기정보던가? 아것저것 뒤져도 연결되어있는 장치의 ip목록은 나오지 않음...
. 회선마다 놋북을 연결해서 ip알아냄 -_-
- 현재 쓰고 있는 인터넷은 lg u+
- ipconfig를 이용해서 ip조회
- 브라우져에서 공유기 ip써 놓고 설정으로 진입...근데 비밀번호를 알 수가 없음
- 한참 씨름하다가 고객센터에 전화..
.아이디 비번 알려줌
- 근데 네트워크 설정 뭐 기기정보던가? 아것저것 뒤져도 연결되어있는 장치의 ip목록은 나오지 않음...
. 회선마다 놋북을 연결해서 ip알아냄 -_-
. 그러나 포고가 연결된 회선으로는 연결이 되지 않음.
- 포고 ssh계정이나 뭐 다른 설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됨.
. 전 사용자가 데비안을 설치해서 사용했엇다고 하니 부트로더까지는 설치가 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은 됨..
--> 아래 글을 참고 하여 벽돌 복구 시도에 돌입함. 추가 사항은 다음 시간에....
to be continued........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로지텍 ue350vm 이어폰 사용기 - logitech ue350vm earphone
로지텍으로 넘어간 Ultimate ear의 초급기 정도 될라나? 다들 알겠지만 UE는 트리플 파이로 유명한 회사다.
입문기 이기는 하지만 BA를 채용하고 있어서 호기심에 벌크 제품을 해외 직구로 구입하게 되었다.
(다른거 구매할 때 묶음 배송으로 들여옴)
내가 산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대략 $20 정도 였던가?
의미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국내 가격은 아래와 같음...
아무튼 구입한지는 거의 7~8개월 된거 같은데 그동안 블루투스에 꽂혀 있어서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제품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꺼내어 보게되었다.
입문기 이기는 하지만 BA를 채용하고 있어서 호기심에 벌크 제품을 해외 직구로 구입하게 되었다.
(다른거 구매할 때 묶음 배송으로 들여옴)
내가 산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대략 $20 정도 였던가?
의미가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국내 가격은 아래와 같음...
로지텍 UE350VM
- 제품정보
- 형태 일반형, 선길이 1.16m , 이어셋, 일반형, 통화+음악감상겸용, 볼륨조절, 주변잡음제거 더보기
- 카테고리
- 휴대폰/액세서리 > 휴대폰 주변기기 > 핸즈프리
- 관련정보
- 가격비교 사이트 보기, 같은 브랜드 인기상품
아무튼 구입한지는 거의 7~8개월 된거 같은데 그동안 블루투스에 꽂혀 있어서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제품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꺼내어 보게되었다.
누군가가 적어 놓은 사용기를 보니 저음 성향이 강한 이어폰이라고 하던데, 내가 듣기 에도 그러함..
아무튼 대략 일단 리뷰를 해보면.
1. 구성품:
- 이어폰 x 1 (당연히 하나)
- 폼팁?이라고 해야 하나? 커널?이라고 하나? 아무튼 귓구멍에 꽂는게 2set 들어있다.
위에 국내 제품을 보면 크기별로 5set 들어있는거 같은데, 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
나중에 적겠지만 이게 좀 불만스런 부분이 된다.
- 그리고 위에 그림에 보이는 케이스
끝.
2. 외관
- 네이버를 검색해 보시라..ㅎㅎ
- 그닥 비싼 티는 나지 않는다. 그냥 기본에 충실한 느낌.
3. 재질.
- 선이 상당히 좋다. 나긋나긋 하면서도 표면에 마찰이 없어서 선이 꼬여서 슬슬 잡아 당기면 매듭이 생기지 않는 이상 잘 엉키지 않는다.
4. 기능
- vm 모델은 안드로이드 용, 컨트롤러에 버튼이 하나 달려 있고, R쪽 이어폰에는 마이크가 달려 있어서, 헤드셋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 통화 성능은 좋다. 또렷이 들리고 상대방도 그 동안 사용하면서 컨선이 없는 것으로보아 잘 들리는 것 같다.
. 버튼 기능은 한번 누르면 음악 어플이 플레이 되고 다시 한번 누르면 pause...플레이 중에 더블클릭 하면 곡 넘김..이건 어느 안드로이드 폰이나 공통이고. 근데 더블 클릭을 정확하고 빠르게 해줘야지 된다. 성공 확률이 50%정도 되는데 별로 조작하기 쉬운 편은 아니다...이건 전화기(나는 옵티머스LTE2사용중) 특성인지도 모르겠다.
- 그리고 Long button을 누르면 마지막 통화로 연결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제품에서는 이 기능이 작동을 하지 않는다. 전화기 와의 궁합 문제인지도 모르겠음.
- 아참 그리고 요즘 이어폰으로는 흔치 않게 컨트롤러에 가변 저항식 볼륨 컨트롤이 달려 있음. 이어폰에서 볼륨 컨트롤을 지원하지 않는 안드로이드를 고려할 때 상당한 메리트가 될 수 있다.
5. 음질
- 앞서 말했듯이 저음이 강함..근데 이게 폼팁의 크기에 따라 많이 좌우가 된다. 처음에 받았을 때 작은 사이즈를 결합한 상태로 작동 상태 확인 후 봉인 했었는데, 그 때 첫 느낌은...어?...이 느낌이 아닌데 하면서 텅 빈 소리의 느낌 이었다. 근데 다시 꺼냈을 때 귀 구멍에 맞는 녀석으로 교체 후 들어보니 저음이 풍부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근데 앞서 말했듯이 벌크 제품은 2개의 폼팁? 을 제공하는데, 이게 작은 놈은 나한테 너무 작고 큰놈은 살짝 너무 커서 귀에 꽂아 놓으면 좀 흘러 나온다. 이게 약점...
. 비교 이어폰은 쿼드 비트에 컴플라이 끼운 것보다는 훨 좋다.
. 클립쉬 image s4 보다도 훨 좋다. 저음도 그렇고 해상력도 나은듯..
총평: 해외 구매 벌크 가격으로 볼 때 100점 줘도 될 거 같다. 국내 정발 가격으로는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을 사본 적이 없어서 뭐라 말 못하겠음.ㅋ
종합적으로 최대의 장점은 잘 꼬이지 않는 선 재질과 이어폰에서 조절 가능한 볼륨인거 같다.
- 네이버를 검색해 보시라..ㅎㅎ
- 그닥 비싼 티는 나지 않는다. 그냥 기본에 충실한 느낌.
3. 재질.
- 선이 상당히 좋다. 나긋나긋 하면서도 표면에 마찰이 없어서 선이 꼬여서 슬슬 잡아 당기면 매듭이 생기지 않는 이상 잘 엉키지 않는다.
4. 기능
- vm 모델은 안드로이드 용, 컨트롤러에 버튼이 하나 달려 있고, R쪽 이어폰에는 마이크가 달려 있어서, 헤드셋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 통화 성능은 좋다. 또렷이 들리고 상대방도 그 동안 사용하면서 컨선이 없는 것으로보아 잘 들리는 것 같다.
. 버튼 기능은 한번 누르면 음악 어플이 플레이 되고 다시 한번 누르면 pause...플레이 중에 더블클릭 하면 곡 넘김..이건 어느 안드로이드 폰이나 공통이고. 근데 더블 클릭을 정확하고 빠르게 해줘야지 된다. 성공 확률이 50%정도 되는데 별로 조작하기 쉬운 편은 아니다...이건 전화기(나는 옵티머스LTE2사용중) 특성인지도 모르겠다.
- 그리고 Long button을 누르면 마지막 통화로 연결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제품에서는 이 기능이 작동을 하지 않는다. 전화기 와의 궁합 문제인지도 모르겠음.
- 아참 그리고 요즘 이어폰으로는 흔치 않게 컨트롤러에 가변 저항식 볼륨 컨트롤이 달려 있음. 이어폰에서 볼륨 컨트롤을 지원하지 않는 안드로이드를 고려할 때 상당한 메리트가 될 수 있다.
5. 음질
- 앞서 말했듯이 저음이 강함..근데 이게 폼팁의 크기에 따라 많이 좌우가 된다. 처음에 받았을 때 작은 사이즈를 결합한 상태로 작동 상태 확인 후 봉인 했었는데, 그 때 첫 느낌은...어?...이 느낌이 아닌데 하면서 텅 빈 소리의 느낌 이었다. 근데 다시 꺼냈을 때 귀 구멍에 맞는 녀석으로 교체 후 들어보니 저음이 풍부해진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근데 앞서 말했듯이 벌크 제품은 2개의 폼팁? 을 제공하는데, 이게 작은 놈은 나한테 너무 작고 큰놈은 살짝 너무 커서 귀에 꽂아 놓으면 좀 흘러 나온다. 이게 약점...
. 비교 이어폰은 쿼드 비트에 컴플라이 끼운 것보다는 훨 좋다.
. 클립쉬 image s4 보다도 훨 좋다. 저음도 그렇고 해상력도 나은듯..
총평: 해외 구매 벌크 가격으로 볼 때 100점 줘도 될 거 같다. 국내 정발 가격으로는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을 사본 적이 없어서 뭐라 말 못하겠음.ㅋ
종합적으로 최대의 장점은 잘 꼬이지 않는 선 재질과 이어폰에서 조절 가능한 볼륨인거 같다.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부라더 BC-2500 (CS6000i) 아마존 Amazon US 구매기, 한글 사용 설명서 포함
한글 설명서가 생각보다 구하기 어려운거 같아서 다운로드 링크 아래와 같이 첨부 합니다. 혹시 링크 깨지면 댓글 남겨 주세요. 살려 놓겠습니다.
메뉴얼 다운로드 클릭!!
집사람이 재봉틀이 필요하다고 함.
실제 얼마나 사용할지 몰라서 중고로 알아봄.
중고나라 뒤져봐도 생각보다 매물이 많지 않음.
을지로 방산시장을 방문해 좀.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가격이 제법 많이 나감.
해외 쪽으로 알아봄. 싱거 / 부라더 쪽으로..
인터넷 검색해 보니 제법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임.
가격은 국내 인터넷 최저가의 절반 값 정도.
단점은
- 기기 사용 전압이 120V로 변압기를 별도 구매해야 한다는 점.
- 무상 AS (어차피 1년 이겠지..)를 포기해야 한다.
- 메뉴얼을 별도로 구해야 한다. (사든지 다운로드를 하던지..)
* 근데 다운 받으려고 부라더 한국 사이트 가보니 다운로드 메뉴가 없다.
해외 구매자들이 임의로 다운 받는 것을 막아 놓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치사해..-_-;
장점
- 일단 싸다. 관세 부가세 배송비 합쳐도 반값.
- 본체 외 하드 케이스 확장 테이블 등이 기본 포함이다..(이로 인해 실제 국내 대비한 구매 가격은 더 저렴한 셈이 된다.)
- 싸다는거 이에는 없다.
- 국내에 BC-2500이라는 동일 형식의 모델이 있으므로, A/S 받을 일이 생길 경우 유상으로 처리 하면 된다.
- 각종 부속 악세사리 파트 들도 구입이 용이....하겠지???
싱거도 같이 알아 봤었는데, 아마존에서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을 비교했을 때 부라더가 할인율이 더 커서 부라더로 결정...앞에서도 말했지만 국내에 동일 모델이 있어서 AS가 가능한 점도 크게 작용.
일단 결제 가격은
제품 가격 $139.99 (한국 카드로 결제 하면 원화 결제할 건지 고를 수가 있는데,,,달러 결제로하길...그게 더 싸다.
배송비(shipping weight 는 18 lbs...배송대행사이트 가면 미리 계산해 볼 수가 있다.)
- 아마존에 나온 정보로는 18lbs였는데. 오마이집에서 20lbs로 처리됨..
- $45.17
관세 / 부가세: $33.6
---------------------
total: 139.99+45.17+33.6 = $218.76
한국 돈으로 하면 ($1 = 1061원) = 23만2,323.12 원 정도 소비한 셈이다.
배송대행지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오마이집 (ohmyzip)을 이용.
- 캘리포니아랑 / 델라웨어가 있던데. 배송비는 델라웨어가 더 비싸지만 캘리포니아에는 세금 붙어서 델라웨어로 결정..둘 중에 어떤게 더 싼지까지는 계산 안해봄..-_-;
아마존 프라임을 이용했으므로, 배송대행지까지 이틀 정도 걸렸고..
일요일 저녁에 주문해서 실제 물건은 토요일에 받았다. 금요일에 인천에 도착했는데, 금요일 오전에 관/부가세 처리 하니 토요일에 바로 택배로 발송이 되었다.
이 부분이 빨리 생각보다 많이 빠르게 처리되어서 조금 놀람..
아무튼...물건까지 받는 과정은 여기까지 .....
실제 제품에 대한 내용은 따로 적어야지...
메뉴얼 다운로드 클릭!!
집사람이 재봉틀이 필요하다고 함.
실제 얼마나 사용할지 몰라서 중고로 알아봄.
중고나라 뒤져봐도 생각보다 매물이 많지 않음.
을지로 방산시장을 방문해 좀.
괜찮아 보이는 것들은 가격이 제법 많이 나감.
해외 쪽으로 알아봄. 싱거 / 부라더 쪽으로..
인터넷 검색해 보니 제법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임.
가격은 국내 인터넷 최저가의 절반 값 정도.
단점은
- 기기 사용 전압이 120V로 변압기를 별도 구매해야 한다는 점.
- 무상 AS (어차피 1년 이겠지..)를 포기해야 한다.
- 메뉴얼을 별도로 구해야 한다. (사든지 다운로드를 하던지..)
* 근데 다운 받으려고 부라더 한국 사이트 가보니 다운로드 메뉴가 없다.
해외 구매자들이 임의로 다운 받는 것을 막아 놓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치사해..-_-;
장점
- 일단 싸다. 관세 부가세 배송비 합쳐도 반값.
- 본체 외 하드 케이스 확장 테이블 등이 기본 포함이다..(이로 인해 실제 국내 대비한 구매 가격은 더 저렴한 셈이 된다.)
- 싸다는거 이에는 없다.
- 국내에 BC-2500이라는 동일 형식의 모델이 있으므로, A/S 받을 일이 생길 경우 유상으로 처리 하면 된다.
- 각종 부속 악세사리 파트 들도 구입이 용이....하겠지???
싱거도 같이 알아 봤었는데, 아마존에서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을 비교했을 때 부라더가 할인율이 더 커서 부라더로 결정...앞에서도 말했지만 국내에 동일 모델이 있어서 AS가 가능한 점도 크게 작용.
일단 결제 가격은
제품 가격 $139.99 (한국 카드로 결제 하면 원화 결제할 건지 고를 수가 있는데,,,달러 결제로하길...그게 더 싸다.
배송비(shipping weight 는 18 lbs...배송대행사이트 가면 미리 계산해 볼 수가 있다.)
- 아마존에 나온 정보로는 18lbs였는데. 오마이집에서 20lbs로 처리됨..
- $45.17
관세 / 부가세: $33.6
---------------------
total: 139.99+45.17+33.6 = $218.76
한국 돈으로 하면 ($1 = 1061원) = 23만2,323.12 원 정도 소비한 셈이다.
배송대행지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오마이집 (ohmyzip)을 이용.
- 캘리포니아랑 / 델라웨어가 있던데. 배송비는 델라웨어가 더 비싸지만 캘리포니아에는 세금 붙어서 델라웨어로 결정..둘 중에 어떤게 더 싼지까지는 계산 안해봄..-_-;
아마존 프라임을 이용했으므로, 배송대행지까지 이틀 정도 걸렸고..
일요일 저녁에 주문해서 실제 물건은 토요일에 받았다. 금요일에 인천에 도착했는데, 금요일 오전에 관/부가세 처리 하니 토요일에 바로 택배로 발송이 되었다.
이 부분이 빨리 생각보다 많이 빠르게 처리되어서 조금 놀람..
아무튼...물건까지 받는 과정은 여기까지 .....
실제 제품에 대한 내용은 따로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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