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0일 화요일

고척돔 응원석 위치


블루석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좀 시끄럽긴 하겠지만 제대로 야구를 즐기려는 분께 추천.

가격은 2018년 4월 기준
 성인 22000
 어린이 11000

영등포구 부동산

1 top은 여의도..비쌈..큰 평수..

주변 여의도 인근 신길 선유도..

영등포 시장은 복합 지구로 이해 관계가 얽혀 개발이 힌들겠지만 위치가 좋아 개발만 되면 대박...정부가 나서기 전까지는 어려울 것.

신대방쪽도 여의도 인접인가?

2018년 4월 7일 토요일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책 제목이 좀 어이 없기는 하다. 하지만 글쓴이가 처했던 상황이 나와 비슷하기도 하고..시키는 일이 어려운 것은 솔직히 아니라서 속는 셈치고 따라해보고자 한다.


우주란건 차용해온 뭐랄까 개체이고...사실 우리 안의 긍정 에너지가 발현되면 누구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내용이 책의 핵심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는 순간 기적은 이미 나에게 일어났다.

아래 세가지 큰 규칙만 지키면 되는 것이다~


  • 주문을 말하되.완료형으로 말하기 - 말하는 순간 헤피엔딩 영화처럼 이뤄지게.되어있다. 무엇엇이 하고 싶다는 말은 꿈꾸는 말투이다. 꿈을 꾸듯 말하면 언제나 꿈만 꾸게.된다. 나는 빚을 갚았어! 나는 행복해졌어!


  • 포기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일은 그 순간 실행하라.

  • 내뱉는 말은 모두 우주로 전해진다.- 항상 긍정적으로 말하고...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를 입에 달고 다닌다.

  • 힘들 때 틈이 날 때마다 ‘짤랑짤랑’이라고 우주은행에 적금을 넣는다. 그 힘든 시간 동안에도 입금이 되는거라 생각하면 별로 힘들 것도 없다.

  • 중간에 드림킬러를 만나게 될 것이다. 변화를 싫어하는 나의 잠재의식이 만들어 낸 반항..신경 쓰지 않는다. 내가 과거를 떨치고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는 증거니까.

  • 사람마다 자신의 우주를 가지며 내 삶 속의 모든 사람 물건 사건은 내 우주의 일부 즉 바로 나이니 소중히 해야 한다.

  • 능력은 샘솟는 것이다. 믿고 행동하면.능력은 생긴다.

  • 돈을 쓸때의 마음가짐...돈을 낼 수 있는 나는 대단한 인간이다...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친구를 데리고 함께 오십시오..돈에 감사하는 마음 소중한 마음을 가지자.



결론 말이 씨가 되는게 인생이고..인생은 자신이 꿈꾸는 확신하는 것 이상으로는 이뤄지지 않는 것이니..매사 자신의 모든 우주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살자.


참 책 지은이는 파워스톤이라는 아이템을 통해수 자신의 삶을 이뤄나가는데 이것도 좀 관심이 가기도 한다. 진짜 효과가 있을까?의심하지만 말고 우선 체험해 볼까?

성수 양꼬치 거리 명봉 양꼬치

 양꼬치 원래 좋아 합니다.

 칭다오...내지는 맥주 곁들이면 꿀맛이지요.

 다 먹고 나서 온면 하나 곁들여 주면 최고죠..

 어린이 대공원 갈 일이 있어서 나섰다가 근처 맛집 수소문한 끝에 양꼬치 거리가 있더군요.

 수요미식회에 나온 집이 있다길래 가봤습니다. 12시 언저리에 방문했는데, 자리에 앉고 10여분 있으니, 사람들이 마구 몰려와서 곧 웨이팅 해야 되더군요. 점심 저녁 시간에 방문하시는 분은 웨이팅 각오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양꼬치가 그리 회전이 빠른 음식 종류는 아니니 좀 지루해질 수도 있겠네요.

 자리 잡고 양꼬치 주문 합니다.
 1인분 10꼬치에 13000원 이던가? 14000원 이던가.....근데 여긴 양념 꼬치네요...부천 이런 곳 보다는 좀 비싼거 같기도 합니다.
  




 색깔이 빨개서 애들이 먹기에 맵지 않을가 걱정을 했는데, 물어보니 맵지 않다고 하더군요. 실제 먹었을 때도 맵지 않았습니다. 근데 양념은 안좋은 고기의 잡내를 숨기기 위한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던터라...맛이 있을까 하는 걱정은 좀 들었습니다.

 굽습니다....신문물인 회전식 꼬치 구이....볼 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되는 신박한 물건.

  


 


 

 추가로 꿔바로하고 깐풍기를 요리로 주문 했읍죠...칭따오도 당연히 했고.



 먹어 봅니다. 맛있습니다. 괜찮네요. 생고기 굽는거라 뭐, 고기만 좋다면 여기나 저기나 비슷하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뭐, 맛있습니다. 근처에 산다면 자주 올 법한...그러나 굳이 먼 길을 찾아 올 필요까지 있는 음식은 아니라고 봅니다.

 깐풍기 괜찮았고,,꿔바로우는 겉에 튀김은 괜찮았는데, 속에 고기가...뭐랄까 싸구려 살코기 느낌이라 좀 질기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뻣뻣한 감도 있고.


  아참..그리고 다들 바뻐서 그런지 우리 테이블 6명에는 밑반찬 세팅을 빼먹음....나중에 얘기하니 땅콩이랑 짜샤이?? 가져다 줬습니다. 불친절하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사실 깐풍기가 주문이 누락 되었던 것인지 한참 뒤에 나오기는 했죠.



 미안한 감 때문인지 이 집의 영업 방침인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물만두를 서비스로 제공해 주었습니다. 살짝 고수 추가가 되어 있는 고기 만두.. 향긋하게 맛있었습니다.

 의외로 입 까다로운 우리 아이가 잘 먹어서 신기했었죠.

 돌아오는 길에 롯백에 잠깐 들르고,,,,돈이 없이 아무 것도 사지는 못했지만,

 이상 3월의 어느날 어린이 대공원 + 명봉 양꼬치 방문 후기 마침.



2018년 4월 6일 금요일

우주 님께 전합니다..

 뭔가 이번달 말에 광주 집 아파트를 4억2천만원에 팔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이사비용은 지불했지만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를 시간 날 때마다 입에 달고 있습니다.
기적이 내게 왔습니다.

책으로 읽은 내용을 간단하게 나마 정리해 가고 있습니다.

독서도 재산인데, 흔적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오늘도 잘 지냈습니다.

2018.4.10 뭔가 내 삶에 변화가 오는 듯한 느낌이 든다. 작은 것이나마 미루지 않고.성취해 가는 느낌.

내일 다시 옵니다.

2018년 3월 21일 수요일

칭찬 3월21일

탁구를 열심히 쳤어요.
비록 승률은 바닥이었지만.

칭찬#1

 오늘 아침 출근길에 마누라를 꼭 안아주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