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9일 토요일

2018년 6월9일 지방 선거 사전 투표 후기

주민 등록지는 서울인데, 최근에 거의 부천에서 지내고 있어서 금/토 2일간 실시되는 사전 투표일에 투표를 했다.

오후 2시쯤 해서 갔는데, 2명 정도 기다렸다가 신분증 인증하고 투표 실시,

앞서 말했듯 최근에 부천에서만 지내고 있어서, 서울에 있었으면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을 후보들 얼굴 조차도 모른 상태에서 선택을 해야만 했다.

뭐 나야 워낙 지지 하는 정당이 이미 확고하게 정해져 있어서 별 고민 없이 선택을 하였지만, 만약 정당이 아닌 인물 위주로 선택해야 하는 사람에게는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가 없기 때문에 혼란이 있을 것도 같다.

아무튼 별 어려움 없이 사전 투표 완료.

나의 소중한 한표가 우리나라를 좀 더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켄코 46mm air uv 필터 파나소닉 20mm 1.7

파나소닉 20 1.7 렌즈에 쓸 uv 필터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렌즈는 중고로 16만원에 구매했는데..필터가 하나 끼워져 있긴 했는데 메이커도 안 박혀 있더군요.

평소 uv는 렌즈 보호 목적외에 효용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주 싸구려는 쓰면 안된다는걸.깨닫게 해주더군요.

아주 약한 역광이나 가로등 불빛 같은것에.고스트가 엄청 발생 하더이다..

그래도 렌즈 보호가 우선이라 생각해서 몇일 끼우고 다녔는데..의도치 않게 필터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어쩔수 없이 구매는 해야하기에 찾아보니 이름 있는 업체 중에서는.켄코가 가장 저렴해서 구입..


뭐 심한 고스트만 없으면.될거 같네요















2018년 5월 4일 금요일

목동 41 타워 세븐 스프링스

예전에 구로 어디쯤에 있는 세븐스프링스 가본 적은 있었는데 목동은 처음 방문.

일단 목동41타원 꼭대기에 위치..근데 신기한게 엘리베이터를 타면 40층에서 내리는데 계단으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중요한건 아니고..

 주말 디너 방문이라..주류(레드.화이트.와인..생맥주) 무한 리필....근데 맥주는 특히 한잔만 먹어도 배가 불러올거라 많이 먹지 못하게 하는 효과를 보기 위함이 아닐지..

 음식은 종류가 아주 많은건 아니지만..나오는 은식 모두 괜찮은 편.

 이름에 걸맞게..샐러드 종류도 다양하고.

 주말 3.35이던가? 할인 좀 보태면 3만원 정도에서 성인 이용가능..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카메라로 찍어놔서 일단은 핸드폰으로 찍은 새우 사진만.

새우만 놓고 봐도 일반 결혼식 뷔페 보단 훨 나았다.
~




2018년 4월 21일 토요일

파나소닉 루믹스 20mm 1.7

구형으로 하나 구했음.

구하고 보니 좀 비싸게 산 것도..같네요 16만원

외형이 전투형이라 13만원 정도면.쿨매 였을 듯.


일단은 gf-3에 물려놨지만 e-m1에 주력으로 쓰게 되겠죠..

마포의.축복이라.불리우는 렌즈인 만큼 좋은 결과 기대해.봅니다.

2018년 4월 20일 금요일

춘천 우미 닭갈비

간만에 춘천 간김에 닭갈비 한 대접

이거이 3인분


먹던 중간에 한 컷



기본 반찬 이 정도



볶음밥 두개..가끔 이걸 비빔밥이라는 사람도 있는데...이걸 왜 밥 비벼 주세요~라고 하는거지? 

3인분 시켜서 남자 셋이 먹는데 밥 먹기.전부터 배부름..본 고장이라 더 맛있다는 느낌은 안들지만(맛 없다는 얘기 아님...맛은 확실히있음) 양은 서울보다 확실히 많은 듯..

그것 만으로도 먹을 가치는 있음.



배도 꺼뜨릴겸 소양호 방문...변한게없어..




2018년 4월 17일 화요일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별 생각없이 살아온 인생이었는데...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보다 정확히.밀하면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

 너무 아무 생각이 없었던게 아닌가 싶다. 주위를 좀 둘러보니 남들보다 한참 뒤처져 있는 내.모습이 보인다.
 한 10년은 허송 세월한 것 같다.

 이걸 캐치업 하려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힘들겠지?

 그렇다고 범법을 할 수는 없고..~~

 우주에게 말해야겠다....미친놈..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성수동 커피 체리

근처에 근처에 들렀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커피 한잔에 시간 보내는 중

아메리카노 2000원

맛 괜찮네..쓴 맛 신 맛이 덜함.
직접 로스팅까지 하는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