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때인가 밤을 새가면서 봤던 책인데, 근 17년이 지난 지금 새삼 다시 읽고 있습니다.
세월이 오래 지나 그런가 처음 읽을 때는 이런 부분이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잊혀져 버린 상태로 읽기 시작했다.
굵은 줄거리는 그래도 머릿 속에 남아 있어서, 안타까운 장면이나 부분에서는 읽어 나가면서 아쉬움 맘이 먼저 들기도 했다.
책이 아닌 e-book을 통해 읽는 것이라 전체 한 질을 전부 담아 다니고 있는데 아마 3일에 한권 정도씩은 읽어 나갈수 있을 것 같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이런 무협 소설을 기초로 한 중국 영화들도 많이 제작되었고 그에 따른 인기도 많은 장르였는데 요즘 학생들도 이런 책을 읽고 있는지 궁금하다. 최근에는 이런 책 말고도 즐길 거리가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독서라는 습관을 기르는 효과도 누릴 수 있으니 컴퓨터 게임만 할 게 아니라 이런 쪽으로의 여가 활동도 권장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현재 읽고 있는 부분은 곽정이 양강과의 결투를 앞두고 몽고 지방을 떠나게 되는 부분이다. 누가 이겼는지 기억이 나질 않으니 흥미 진진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2011년 11월 22일 화요일
2011년 11월 9일 수요일
한화 리조트 설악 쏘라노 이용 후기 1박2일 2011년 11월
결혼 기념일을 맞이 하여 설악 한화 리조트를 다녀왔다. 일/월요일 숙박료는 93,000.
회사 제휴되어 있는 콘도로 이용을 했고, 93,000원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음날엔 부페나 한식 식당을 이용할 수가 있었다. 식사 이용권은 밥을 먹지 않고 2만원 상당의 스파이용이나 워터피아 할인 혜택으로도 이용을 할 수가 있으니 아마도 밥값이 대략 2만원 정도하는 거라 짐작해 본다.
참고로 조식 뷔페는 상당한 괜찮은 수준이다. 빵부터 한식 식사 후식 까지 고루 준비되어 있어 부족함이 없다.
암튼 최근에 리모델을 한건지 새로 지은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2011년 11월 현재 건물이나 시설은 거의 새것이었다. 내부도 깨끗하고 직원들도 새로 정신 무장을 했는지 매우 친절.
밥그릇 등의 식도구 들도 새것...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침구류들이 새것들이라 기분이 매우 좋았음.
우리가 체크인 한건 대략 2시쯤 (원래 체크인 시간은 14시 부터) ...
우선 간단하게 리조트 앞쪽에 있는 순두부 집에 가서 외식을 했다. 대략 식사 가격은 기본 8000원 정도...
다시 숙소로 들어와서 내부 편의점에서 먹을 것을 구입...오리 훈제 고기랑 채끝 등심 살 2팩 구입 완료..국물 거리로는 3분 미역국...
저녁에 먹을 횟감을 구할 겸...바다도 구경할 겸 동명항으로 출발..(대략 10분 소요..)
-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 물어보니 회를 사려면 동명항으로 가라고 해서..
동명항에서 복어회 구입...복어 한마리에 3만원에 구입 + 약간의 세꼬시 거리 + 소라 몇마리
- 복은 참복이었는데 맛이 특별하게 더 있다는 생각은 안듬...처음 먹어보는 복어회였음.
회뜨는 비용으로 3천원 지불 + 지리 국거리 5천원...현금이 없어서 그냥 다 카드로 계산...
동명항 방파제에 올라가서 무시무시한 파도를 구경.....비가 살짝 내리는 날이었는데 그렇게 무서운 파도는 처음 봄.^^...ㅎㅎ
다시 숙소로 들어와서 저녁 식사....회랑 해서 푸짐하게 먹음 ..고기도 굽고 회도 먹고 지리국도 끓여서 먹음...매콤하니 맛있었음.
준비해간 와인을 들이키면서 분위기 좀 내고....느즈막히 리조트 주변을 산책하기로 함.
키드 클럽이 있는 것을 보고 가보니 7:30분까지 밖에 OPEN 을 하지 않음 (그리고 월요일은 휴관) 약 5분을 놀고 그냥 나옴...애가 아쉬워함...역시나 새로 단장을 해서 장난감이랑 책은 제법 상태가 좋았음.
- 이용료는 무료
워터피아나 스파를 이용했으면 좋았을 텐데...애기가 약간 감기 기운이 있어서 다음으로 미룸.
방에 들어와서 티비를 시청하며 잠을 잠....잘 잠..ㅋㅋ
다음날 아침을 대략 (사실은 뷔페에서 1시간 이상 먹음..) 먹고 11시쯤 체크 아웃하고 내설악으로 감. 국립 공원 입장료 대인 2500원 / 주차비 정액으로 5000원 지불...
케이블카를 타러 감...성인 9000원 소인 36개월이상 부터 초등학교 이전까지 6000원
약 5분 정도를 올라감. 비가 온 뒤라 그런지 안개가 짙어서 정상에 올라가니 아무것도 안보임... 대략 둘러보고 내려옴.
흔들바위 까지만 올라가 보기로 하고 산을 타기 시작함...대략 1시간을 올라가니 흔들 바위에 도착 컵라면을 사먹음...3500원 / 와플 2000원. 와플은 뻣뻣하고 맛이 없음...컵라면은 뭐..밖에서 먹던 그냥 그맛...
흔들 바위에서 울산 바위까지 1시간 정도 추가 소요되나 흔들 바위까지도 애를 엎고 올라가서 더 이상은 무리라 생각하고 그냥 내려옴.
3시쯤 서울로 출발...미시령 옛길을 넘음....안개가 짙어서 중간 이상을 올라가니 앞이 안보일 정도로 짙은 안개....다음엔 이 길로 올라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듬....중간에 미시령 휴게소도 잠정인지 영구인지 모르겠지만 영업을 중단한 상태. 그리고 미시령 길이 너무 구불 구불해서 뒷자리에 탄 사람은 멀미를 할 가능성이 높으니,,,그냥 3천원 내고 새로운 길로 가는 것을 추천...
암튼 그렇게 해서 8시쯤 서울에 도착 함..
간략하게 설악산을 맛 보았음. 바다 / 산 / 온천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음. 게다가 철이 좀 늦기는 했지만 막바지 약간 남아 있는 단풍도 운치를 더해 주었음.
이상 설악 한화 리조트 이용기 끝
회사 제휴되어 있는 콘도로 이용을 했고, 93,000원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어서 다음날엔 부페나 한식 식당을 이용할 수가 있었다. 식사 이용권은 밥을 먹지 않고 2만원 상당의 스파이용이나 워터피아 할인 혜택으로도 이용을 할 수가 있으니 아마도 밥값이 대략 2만원 정도하는 거라 짐작해 본다.
참고로 조식 뷔페는 상당한 괜찮은 수준이다. 빵부터 한식 식사 후식 까지 고루 준비되어 있어 부족함이 없다.
암튼 최근에 리모델을 한건지 새로 지은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2011년 11월 현재 건물이나 시설은 거의 새것이었다. 내부도 깨끗하고 직원들도 새로 정신 무장을 했는지 매우 친절.
밥그릇 등의 식도구 들도 새것...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침구류들이 새것들이라 기분이 매우 좋았음.
우리가 체크인 한건 대략 2시쯤 (원래 체크인 시간은 14시 부터) ...
우선 간단하게 리조트 앞쪽에 있는 순두부 집에 가서 외식을 했다. 대략 식사 가격은 기본 8000원 정도...
다시 숙소로 들어와서 내부 편의점에서 먹을 것을 구입...오리 훈제 고기랑 채끝 등심 살 2팩 구입 완료..국물 거리로는 3분 미역국...
저녁에 먹을 횟감을 구할 겸...바다도 구경할 겸 동명항으로 출발..(대략 10분 소요..)
-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 물어보니 회를 사려면 동명항으로 가라고 해서..
동명항에서 복어회 구입...복어 한마리에 3만원에 구입 + 약간의 세꼬시 거리 + 소라 몇마리
- 복은 참복이었는데 맛이 특별하게 더 있다는 생각은 안듬...처음 먹어보는 복어회였음.
회뜨는 비용으로 3천원 지불 + 지리 국거리 5천원...현금이 없어서 그냥 다 카드로 계산...
동명항 방파제에 올라가서 무시무시한 파도를 구경.....비가 살짝 내리는 날이었는데 그렇게 무서운 파도는 처음 봄.^^...ㅎㅎ
다시 숙소로 들어와서 저녁 식사....회랑 해서 푸짐하게 먹음 ..고기도 굽고 회도 먹고 지리국도 끓여서 먹음...매콤하니 맛있었음.
준비해간 와인을 들이키면서 분위기 좀 내고....느즈막히 리조트 주변을 산책하기로 함.
키드 클럽이 있는 것을 보고 가보니 7:30분까지 밖에 OPEN 을 하지 않음 (그리고 월요일은 휴관) 약 5분을 놀고 그냥 나옴...애가 아쉬워함...역시나 새로 단장을 해서 장난감이랑 책은 제법 상태가 좋았음.
- 이용료는 무료
워터피아나 스파를 이용했으면 좋았을 텐데...애기가 약간 감기 기운이 있어서 다음으로 미룸.
방에 들어와서 티비를 시청하며 잠을 잠....잘 잠..ㅋㅋ
다음날 아침을 대략 (사실은 뷔페에서 1시간 이상 먹음..) 먹고 11시쯤 체크 아웃하고 내설악으로 감. 국립 공원 입장료 대인 2500원 / 주차비 정액으로 5000원 지불...
케이블카를 타러 감...성인 9000원 소인 36개월이상 부터 초등학교 이전까지 6000원
약 5분 정도를 올라감. 비가 온 뒤라 그런지 안개가 짙어서 정상에 올라가니 아무것도 안보임... 대략 둘러보고 내려옴.
흔들바위 까지만 올라가 보기로 하고 산을 타기 시작함...대략 1시간을 올라가니 흔들 바위에 도착 컵라면을 사먹음...3500원 / 와플 2000원. 와플은 뻣뻣하고 맛이 없음...컵라면은 뭐..밖에서 먹던 그냥 그맛...
흔들 바위에서 울산 바위까지 1시간 정도 추가 소요되나 흔들 바위까지도 애를 엎고 올라가서 더 이상은 무리라 생각하고 그냥 내려옴.
3시쯤 서울로 출발...미시령 옛길을 넘음....안개가 짙어서 중간 이상을 올라가니 앞이 안보일 정도로 짙은 안개....다음엔 이 길로 올라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듬....중간에 미시령 휴게소도 잠정인지 영구인지 모르겠지만 영업을 중단한 상태. 그리고 미시령 길이 너무 구불 구불해서 뒷자리에 탄 사람은 멀미를 할 가능성이 높으니,,,그냥 3천원 내고 새로운 길로 가는 것을 추천...
암튼 그렇게 해서 8시쯤 서울에 도착 함..
간략하게 설악산을 맛 보았음. 바다 / 산 / 온천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음. 게다가 철이 좀 늦기는 했지만 막바지 약간 남아 있는 단풍도 운치를 더해 주었음.
이상 설악 한화 리조트 이용기 끝
2011년 11월 5일 토요일
중국 베이징 짝퉁 시장 / Silk market / 水秀街 / 시우쉐이지에
이번 중국 출장 동안에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베이징의 유명한 짝퉁 시장을 다녀왔다.
그간 지나갈 일은 많았는데 출장동안 시간이 없어 가보지 못했었는데 약 2시간의 쇼핑을 이번에 할 수가 있었다.
일단 위치는 구글맵등을 통해서 확인하도록 하시고...
물건은 이것 저것 많이 있다. 아시다시피 거의 모든 물건은 이미테이션으로 장식이 되어 있다. 일부 중국 토산품이라던지 차라던지 하는 것은 이미는 아니겠지만, 역시 조심해야 할 것은 바가지 내지는 제대로 되지 않은 가짜 상품을 판다는 것이다.
나도 이번에 조그마한 열쇠 고리 비슷하게 생긴 것을 샀는데 나무라고 속아서 사왔는데 알고 보니 플라스틱 이어야 동료 직원으로 부터 비웃음..^^ 비슷한 것을 사야했다.
여기에서 쇼핑을 하려면 중요한게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 흥정하는 스킬 / 둘째 제대로된 제품을 보는 안목이다. 워낙 처음에는 높은 가격을 부르기 때문에 가격 흥정은 필수 이고, 이 또한 제대로된 제품을 가지고 해야지 아니면 실컷 깍고 나서도 바가지를 쓰거나 사용하지도 못할 물건을 사게 된다.
흥정하는 스킬은 여기저기 찾아 보면 많이 있으니 참고 하면 된다. 처음 부르는 가격의 약 1/20 정도 부터 시작하면 될 것 같다..나 같은 경우 처음이라 그래도 한국 사람의 양심같은 것으로 1/10 정도부터 시작했었는데, 와서 보니 제품 질을 보니 1/20 정도는 시작해야 제대로된 거래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그곳 상인들도 사람들이 여기저기 알아보고 온다는 것을 알고 있을 테니,예전 보다는 가격을 세게 부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무튼..나는 거기 가서 시계 2개 / 아기 옷 1개 / 가방 1개 / 마작 세트 등을 샀는데..
대략 시계는 400~500 위안 / 아기 옷 140 / 가방 400 / 마작 180 정도의 가격을 지불했다.
나같은 경우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된 흥정을 할 여유가 없었으니 어느 누구라도 저것보다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특히 시계 같은 경우는 물건 상태를 봐서 더 좋은 것을 가져오라고 해서 한 3번 정도는 새 물건을 받아 봐야 한다. 요구하면 요구할 수록 좋은 물건이 나온다. 아닌거 같으면 미련없이 돌아서야 한다. 아마도 가방도 마찬가지일 듯..
그리고 물건은 반드시 그 자리에서 뜯어서 마무리나 작동 상태를 확인해 봐야 한다. 비닐 같은 것으로 싸여 있으면 떼서 확인을 해야 한다. 어이 없게 나사가 그냥 흘러 내린다던가 하는 경우가 있다. 그 자리에서 확인한 불량은 교환을 잘 해준다.
아무튼 구경할 것도 많고 제법 흥미로운 곳이니 베이징 방문시 빼먹지 말아야 할 곳이 아닌가 한다.
이미테이션을 저렇게 대놓고 파는 게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업시간 09:30~21:00 까지 이다. 우리나라 동대문 시장에 비하면 영업시간이 짧다. 베이징 자체가 대략 밤 10시를 넘으면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그간 지나갈 일은 많았는데 출장동안 시간이 없어 가보지 못했었는데 약 2시간의 쇼핑을 이번에 할 수가 있었다.
일단 위치는 구글맵등을 통해서 확인하도록 하시고...
물건은 이것 저것 많이 있다. 아시다시피 거의 모든 물건은 이미테이션으로 장식이 되어 있다. 일부 중국 토산품이라던지 차라던지 하는 것은 이미는 아니겠지만, 역시 조심해야 할 것은 바가지 내지는 제대로 되지 않은 가짜 상품을 판다는 것이다.
나도 이번에 조그마한 열쇠 고리 비슷하게 생긴 것을 샀는데 나무라고 속아서 사왔는데 알고 보니 플라스틱 이어야 동료 직원으로 부터 비웃음..^^ 비슷한 것을 사야했다.
여기에서 쇼핑을 하려면 중요한게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 흥정하는 스킬 / 둘째 제대로된 제품을 보는 안목이다. 워낙 처음에는 높은 가격을 부르기 때문에 가격 흥정은 필수 이고, 이 또한 제대로된 제품을 가지고 해야지 아니면 실컷 깍고 나서도 바가지를 쓰거나 사용하지도 못할 물건을 사게 된다.
흥정하는 스킬은 여기저기 찾아 보면 많이 있으니 참고 하면 된다. 처음 부르는 가격의 약 1/20 정도 부터 시작하면 될 것 같다..나 같은 경우 처음이라 그래도 한국 사람의 양심같은 것으로 1/10 정도부터 시작했었는데, 와서 보니 제품 질을 보니 1/20 정도는 시작해야 제대로된 거래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그곳 상인들도 사람들이 여기저기 알아보고 온다는 것을 알고 있을 테니,예전 보다는 가격을 세게 부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무튼..나는 거기 가서 시계 2개 / 아기 옷 1개 / 가방 1개 / 마작 세트 등을 샀는데..
대략 시계는 400~500 위안 / 아기 옷 140 / 가방 400 / 마작 180 정도의 가격을 지불했다.
나같은 경우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된 흥정을 할 여유가 없었으니 어느 누구라도 저것보다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특히 시계 같은 경우는 물건 상태를 봐서 더 좋은 것을 가져오라고 해서 한 3번 정도는 새 물건을 받아 봐야 한다. 요구하면 요구할 수록 좋은 물건이 나온다. 아닌거 같으면 미련없이 돌아서야 한다. 아마도 가방도 마찬가지일 듯..
그리고 물건은 반드시 그 자리에서 뜯어서 마무리나 작동 상태를 확인해 봐야 한다. 비닐 같은 것으로 싸여 있으면 떼서 확인을 해야 한다. 어이 없게 나사가 그냥 흘러 내린다던가 하는 경우가 있다. 그 자리에서 확인한 불량은 교환을 잘 해준다.
아무튼 구경할 것도 많고 제법 흥미로운 곳이니 베이징 방문시 빼먹지 말아야 할 곳이 아닌가 한다.
이미테이션을 저렇게 대놓고 파는 게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업시간 09:30~21:00 까지 이다. 우리나라 동대문 시장에 비하면 영업시간이 짧다. 베이징 자체가 대략 밤 10시를 넘으면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2011년 10월 16일 일요일
10월 17일의 일상
별다르게 한 것은 없고, 그래도 주말인데 마냥 집에만 있기가 뭐해서 롯데 백화점(영등포)를 다녀왔다.
타임스퀘어도 생기고 해서 리뉴얼 한답시고 공사를 하던게 생각나서 꽤 좋아졌겠거니 하고 가봤는데, 실망스러웠다.
일단 건물 자체가 오래 전에 지어진 것이라, 구조상 1층에서 고층까지 에스컬레이터가 한 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건물 면적이 좁아서 그런지 매장을 둘러보면 좀 비좁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백화점에 간 목적은 리델 와인잔 하나 깨진 것을 구매하러 갔던 거였는데, 리델은 입점이 안되어 있어서 그냥 푸드 코드에서 간단한 분식 조금이랑 슈퍼마켓 들러서 우유만 조금 사오고 말았다. 슈퍼마켓도 다른 백화점 매장에 비해서 상당히 작다.
가전 코트가 되게 조그맣고 푸드 코트도 비좁고 별로 먹을 만한게 없다.
그냥 의류 정도만 봐줄만 한거 같다.
자세히 둘러보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뭔가 살 일이 생기더라도 롯데 백화점 영등포로 가지는 않을 것 같다.
타임스퀘어도 생기고 해서 리뉴얼 한답시고 공사를 하던게 생각나서 꽤 좋아졌겠거니 하고 가봤는데, 실망스러웠다.
일단 건물 자체가 오래 전에 지어진 것이라, 구조상 1층에서 고층까지 에스컬레이터가 한 라인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건물 면적이 좁아서 그런지 매장을 둘러보면 좀 비좁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백화점에 간 목적은 리델 와인잔 하나 깨진 것을 구매하러 갔던 거였는데, 리델은 입점이 안되어 있어서 그냥 푸드 코드에서 간단한 분식 조금이랑 슈퍼마켓 들러서 우유만 조금 사오고 말았다. 슈퍼마켓도 다른 백화점 매장에 비해서 상당히 작다.
가전 코트가 되게 조그맣고 푸드 코트도 비좁고 별로 먹을 만한게 없다.
그냥 의류 정도만 봐줄만 한거 같다.
자세히 둘러보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뭔가 살 일이 생기더라도 롯데 백화점 영등포로 가지는 않을 것 같다.
10.26 서울 시장 보궐 선거
선거에 대해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나 비방을 하는 것은 법적으로 걸리는 거라고 하더군요.
이 법이 얼마나 잘 준수 되고 있는지 검증해 보기 위해 선거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남겨 보고자 한다..^^...진짜 잡혀가면 어쩌지?..난 가정이 있는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한나라당을 싫어 합니다....그렇다고 민주당을 좋아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이것만으로도 누구를 지지할 지는 대략 눈치 없는 분들도 짐작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씨..박씨..솔직히 누가 더 유능한지는 모릅니다. 그다지 인물 각각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으니까. 하지만 누가 더 이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지에 대한 질문을 받는 다면 박씨라고 말하고 싶네요..
물러난 오씨랑 나씨랑 달리 구분될 만한 것이 있을까요? 같은 당에 비슷한 출신 (사법 출신이죠?? 판사/ 변호사...박씨도 변호사긴 하지만...)..
우리 나라 이대로 가면 정말로 서민은 호구 되고 부자들이 득세하는 빈부 격차가 심해지는 세상이 될 것이 뻔해 보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요즘 세상에서는 선진국이 되는 것일 지도 모르지만....난 세상에 변화가 필요 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박씨 같은 사람이라고 봅니다. 왠지 삐딱할거 같으면서도 기득권 계층과는 어느 정도 분리 되어 있는 사람..
이전 대통령 노통이 그런 측면에서는 나의 사상과 맞닿아 있던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기존 계층의 방해 공작과 벽을 넘지 못하고 아깝게 세상을 달리 하신게 안타까울 뿐...
암튼..이번에 별 이변이 없는 한 저는 앞에서 말한 사람을 지지할 생각 입니다.
저의 한표가 세상에 얼만큼의 변화를 (우리 사회는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져 올지는 모르지만, 척박한 땅에 작은 씨앗 하나 뿌리는 마음으로.......한표를 행사하렵니다. 제 자신이 사회에 이바지할 만한 인물이 되지 못하여 이 씨앗에 풍부한 물도 비바람을 막아 주는 역할 도 하지 못하겠지만, 스스로 잘 자라날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이 법이 얼마나 잘 준수 되고 있는지 검증해 보기 위해 선거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남겨 보고자 한다..^^...진짜 잡혀가면 어쩌지?..난 가정이 있는 사람인데..
개인적으로 한나라당을 싫어 합니다....그렇다고 민주당을 좋아하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이것만으로도 누구를 지지할 지는 대략 눈치 없는 분들도 짐작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씨..박씨..솔직히 누가 더 유능한지는 모릅니다. 그다지 인물 각각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는 않았으니까. 하지만 누가 더 이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지에 대한 질문을 받는 다면 박씨라고 말하고 싶네요..
물러난 오씨랑 나씨랑 달리 구분될 만한 것이 있을까요? 같은 당에 비슷한 출신 (사법 출신이죠?? 판사/ 변호사...박씨도 변호사긴 하지만...)..
우리 나라 이대로 가면 정말로 서민은 호구 되고 부자들이 득세하는 빈부 격차가 심해지는 세상이 될 것이 뻔해 보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요즘 세상에서는 선진국이 되는 것일 지도 모르지만....난 세상에 변화가 필요 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사람이 박씨 같은 사람이라고 봅니다. 왠지 삐딱할거 같으면서도 기득권 계층과는 어느 정도 분리 되어 있는 사람..
이전 대통령 노통이 그런 측면에서는 나의 사상과 맞닿아 있던 분이라고 생각했었는데..기존 계층의 방해 공작과 벽을 넘지 못하고 아깝게 세상을 달리 하신게 안타까울 뿐...
암튼..이번에 별 이변이 없는 한 저는 앞에서 말한 사람을 지지할 생각 입니다.
저의 한표가 세상에 얼만큼의 변화를 (우리 사회는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져 올지는 모르지만, 척박한 땅에 작은 씨앗 하나 뿌리는 마음으로.......한표를 행사하렵니다. 제 자신이 사회에 이바지할 만한 인물이 되지 못하여 이 씨앗에 풍부한 물도 비바람을 막아 주는 역할 도 하지 못하겠지만, 스스로 잘 자라날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2011년 10월 14일 금요일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전자책(e-book)으로 할 수 있는 일
몇일 동안 지름신 앓이를 한 끝에 북큐브 B-815라는 모델을 구입하였다.
당연히 싸게 구입하기 위해 중고를 선택하였다. 가격은 8만원.
처음으로 접하는 전자책이라 이것저것 의문이 많았는데 사용하다 보니 어렵지 않다.
간략하게 e-book으로 할 수 있는 것만 적어 보도록 하겠다.
1. 북큐브 사이트에서 구입한 책 보기:
www.bookcube.com/
- 당연히 돈은 내야 되고 체험판이나 가끔씩 공짜 책도 있다.
- 종이책에 비해 작게는 30% 많게는 70%까지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2. 북큐브 사이트에서 대여해서 보기:
- 주로 잡지류 같은게 되겠지...보유 가치가 없는 자료들
3. 신문 구독하기:
- RSS를 서비스하는 곳이라면 공짜로 다운 받아서 전자책에서 구독이 가능하다.
- 칼리버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된다.
- 칼리버 다운 받는 사이트: calibre-ebook.com/
- 칼리버 사용하는 법 : http://olpost.com/v/285297
4. TXT 파일 보기:
- 자세한건 모르겠고, 그냥 메모장 같은데다가 인터넷 중에 발견한 유용한 글이 있으면 카피 페이스트해서 전자책에 넣으면 볼만한 자료가 된다.
5. epub자료 구해서 보기:
- 이건 나도 안해 봤는데, 고전 문학 같은 경우는 저작권이 소멸된게 많은데 그런 책 같은 경우는 웹서핑을 해보니 저렴하게 혹은 무료로 배포되는 자료가 있다. 카피해서 전자책으로 카피...
6. 도서관에서 전자책 대여해서 보기
- 북큐브 전자책의 가장 큰 장점 이라고나 할까?...다른 전자책도 가능한지는 모르겠다.ㅎㅎ...온라인에서 대여를 하려면 우선 평생교육원이나 근처 공립도서관에 가서 등록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나도 아직 등록 전이라...자세한건 등록 후에.^^
7. 스캔 받은 만화책 보기.
- 그냥 zip 화일 형태로 picture folder에서 넣어 두면 '그림보기'메뉴에서 바로 불러들여 만화책을 볼 수 있다.
위의 것들 이에 차츰 알아 가는 것들을 적도록 하겠다.
당연히 싸게 구입하기 위해 중고를 선택하였다. 가격은 8만원.
처음으로 접하는 전자책이라 이것저것 의문이 많았는데 사용하다 보니 어렵지 않다.
간략하게 e-book으로 할 수 있는 것만 적어 보도록 하겠다.
1. 북큐브 사이트에서 구입한 책 보기:
www.bookcube.com/
- 당연히 돈은 내야 되고 체험판이나 가끔씩 공짜 책도 있다.
- 종이책에 비해 작게는 30% 많게는 70%까지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하다.
2. 북큐브 사이트에서 대여해서 보기:
- 주로 잡지류 같은게 되겠지...보유 가치가 없는 자료들
3. 신문 구독하기:
- RSS를 서비스하는 곳이라면 공짜로 다운 받아서 전자책에서 구독이 가능하다.
- 칼리버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된다.
- 칼리버 다운 받는 사이트: calibre-ebook.com/
- 칼리버 사용하는 법 : http://olpost.com/v/285297
4. TXT 파일 보기:
- 자세한건 모르겠고, 그냥 메모장 같은데다가 인터넷 중에 발견한 유용한 글이 있으면 카피 페이스트해서 전자책에 넣으면 볼만한 자료가 된다.
5. epub자료 구해서 보기:
- 이건 나도 안해 봤는데, 고전 문학 같은 경우는 저작권이 소멸된게 많은데 그런 책 같은 경우는 웹서핑을 해보니 저렴하게 혹은 무료로 배포되는 자료가 있다. 카피해서 전자책으로 카피...
6. 도서관에서 전자책 대여해서 보기
- 북큐브 전자책의 가장 큰 장점 이라고나 할까?...다른 전자책도 가능한지는 모르겠다.ㅎㅎ...온라인에서 대여를 하려면 우선 평생교육원이나 근처 공립도서관에 가서 등록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나도 아직 등록 전이라...자세한건 등록 후에.^^
7. 스캔 받은 만화책 보기.
- 그냥 zip 화일 형태로 picture folder에서 넣어 두면 '그림보기'메뉴에서 바로 불러들여 만화책을 볼 수 있다.
위의 것들 이에 차츰 알아 가는 것들을 적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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